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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탭 (겸 포스트外 대화판) - Last Update 07.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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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충격 | 2010/10/12 14:16 | 잔존세력 | 트랙백 | 덧글(96)

[20091105] 중고장터 이것저것. 국내외 각종 DVD, Blu-ray 外


중고장터 개최中. 
(살펴보실 분들은 하단의 '열기'를 클릭!!)



2009.11.05.   중고장터 포스트 갱신합니다.



##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 생각 있으신 분은 비밀글로 덧글 달아주세요.
## 주로 각종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DVD 및 블루레이입니다. 기타 피규어, 만화책 등 약간.
## 길어서 일단 접어둬요.



이어지는 내용

by 충격 | 2009/12/31 23:05 | 물품양도 | 트랙백 | 덧글(7)

게임하면 눈 나빠진다.

... ... 라는 말을 어렸을 때부터 별로 신경쓰고 산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요즘 들어 이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게임'이 아니라 '특정 게임'에서 말이죠.

문제의 주범은 PSP용 '무쌍 오로치'


두어 판 정도 하고 나서 게임화면 말고 다른 델 둘러보면 눈에 초점이 맞질 않습니다.
흐릿해서 잘 안보여요.
몇 판 더 하다 보면 게임 화면조차도 초점이 좀 흔들려서 흐릿하게 보입니다.
이러다 보면 뭔가 좀 사태가 심각하다 싶을 정도이고 게임하는 데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네요(...)

한 번 초점을 잃으면 몇 시간이 지나야 회복이 됩니다.
일단은 회복이 되긴 하니까 일시적인 증상이긴 한데,
이걸 반복하다 보면 실제로 시력 자체가 크게 떨어질 것 같기도 하고..


전 한동안 게이머 은퇴 상태였던지라 삼국무쌍도 전국무쌍도 제대로 안해봤고
무쌍 시리즈를 제대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상당히 재미있긴 해서,
저러면서도 끊지는 않고 꽤 플레이를 해서 지금 촉, 오, 위, 전국 스토리 모드는 클리어했고,
전국, 오는 외전 7장까지 클리어, 촉이랑 위는 외전 7장이 아직 출현하지 않은 정도의 진행상태인데요.

무장 수가 워낙 많아서 좋아하는 무장 키우는 식으로 놀자면
한참 더 길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만... 이제 그만 하고 대충 접어야겠습니다.
눈 상태 이상해지는 게 정말 직접적으로 체감이 확 되니까, 더는 못하겠네요, 이거.


처음엔 해보고 재밌으면 '마왕재림'도 PSP판으로 살까 하기도 했었는데...
일단은 1편으로도 만족할만큼 즐기긴 했으니 그냥 접어야겠다 하는 중이고,
나중에 정히 '마왕재림'이 하고 싶어진다면 PS3용으로 '무쌍 오로치 Z'를 사서 큰 화면으로 해야겠습니다.

제가 한동안 휴지기를 가지긴 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대개 전기종 플랫폼 갖추고 살던 나름 하드 게이머라면 하드 게이머인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시력 이상을 체감케 하는 게임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아아, 두려운 무쌍 오로치... 아아, 두려운 코에이... -_-;



PS:
아직 PSP로 해본 게임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무쌍 오로치' 외에는 대부분
그다지 화면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어드벤쳐 계열 게임들이어서,
이런 현상이 정말로 '무쌍 오로치'
(혹은 무쌍 계열 게임들) 에만 국한되는 현상인지,
PSP 자체의 액정 특성도 크게 관여하고 있는지는 정확히 판단이 안되는데,
혹시라도 후자라면 앞으로의 게임 생활에 애로 사항이 좀 꽃필 수도 있을 듯한(...)
전자이길 바라겠습니다, 네.



by 충격 | 2009/11/08 16:29 | 전뇌유희 | 트랙백 | 덧글(0)

뭔가 안타깝지만 어처구니 없었던 저작권 인식에 대한 이야기 몇 개.

얼마 전에 이오공감을 또 한 번 헤타리아가 휩쓸고 지나갔을 때의 일입니다.
거기에 발 담글 생각은 애초에 없었습니다만,
메인을 계속 장식하고 있으니 어쩌다 눈길을 주게 되기도 하곤 했는데...


그러다가 우연히 한겨레 웹페이지에 실린 기사를 하나 보게 되었지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332983.html
이 기사입니다.

내용에 대해서 말하려는 게 아니니 그건 일단 넘어가고,
사용된 이미지 아래의 카피라이트 표기에 주목.

 ⓒ김괴수와 블로거들

이라고 합니다.   ... ... ... 뭐시라?????


그냥 딱 보기만 해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일본 만화의 저작권자가 '김괴수와 블로거들'이라니.


이름에서 이미 짐작이 되었지만 찾아보니 역시 네이버에 있는 한 블로그더군요.
블로그에 전재된 화상을 옮겨오면서 그 블로그의 이름을 저작권자로 표기해 버린 것입니다.

거 참... 안타깝습니다.
저작권에 신경쓰려는 의식이 있기는 한데,
뭔가 근본적으로 개념이 안잡혀있는 거지요.


그래놓고 기사에는

ⓒ2007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즐겨찾기 -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라고 붙어있길래 가보니,
원래 한겨레의 기사인 것은 아니고 청소년 대상 전문 언론임을 내세우고 있는
'인터넷뉴스 바이러스'란 곳의 기사더군요.
(원본 기사: http://www.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3773 )

대략 보아하니 전문적인 훈련을 받지 않은 청소년 기자 출신들도 많을 듯 하고,
대략 뭐가 어떻게 된 것인지는 짐작이 가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언론 매체'란 데서 일을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되지요. 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니라 한겨레 측입니다.
듣보잡도 아니고 한겨레 쯤 되는 데서, 아무리 자체 기사가 아니고 지면 기사가 아니라고는 해도,
저런 걸 걸러내지도 않고 그대로 싣다뇨.
이걸 통과시킨 데스크 (내지 담당자)는 솔직히 쫌......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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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더 얼마 전에 이오공감에는 이런 논란도 있었습니다.
가끔씩 올라오곤 하는 무단 트레이싱 도용 관련 사건이었는데요.

문제를 제기한 측은 표절을 한 주제에 코믹에서 판매까지 하려 든다며 문제를 제기한 것이었고,
문제를 제기당한 측의 변은 '서로 생각하는 표절과 참조의 범위가 다른 것 같다'
'예전에도 트레이싱을 하면서 당사자에게 메일을 보내 허락을 받았고, 이번에도 메일을 보내놓았다.
물론 허가가 나지 않는다면 판매는 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이었죠.

관심을 두고 계속 살펴보지는 않아서,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서 얘기하려는 것은 어차피 그것에 대한 것은 아니니 넘어가고.

문제를 제기당한 측의 변에서는 원저작자에게 보낸 메일도 공개하고 있었는데요.
남의 그림을 가지고 과도하게 이용하려는 태도나
참조와 표절에 대한 그의 인식 범위에는 좀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만,
메일을 보내 허락을 받으려는 자세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옳은 일이고, 허락만 받는다면, 그야 판매를 하든 뭐를 하든 문제될 일이 아닌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제가 문제 삼고 싶은 것은 메일 내용에서의 문제...
이용 허락을 물을 때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이번에 한국에서 저작권법이 바뀌어서 이용을 하려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라는
얘기를 하고 또 하고 있었습니다.

저기...... 학생...... 그건 지난 번의 저작권법 개정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어... -_-;;;
저작권은 그 전부터, 매우 오래 전부터 있었고, 허락은 원래 받아야 하는 것이여...


저런 얘기가 쓰여있는 허락 요청 메일을 받은 원저작권자는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제가 만약 당사자라면
'이게 뭔 얘기여, 시방... 그럼 바로 얼마 전까지는 무단으로 막 써도 됐었단 얘기여?
히밤 무슨 제3세계 후진국도 아니면서 거 참 조까튼 나라네...'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_-

(뭐... 현실을 말하자면 사실 별로 다르지도 않다는 것이 절대적 문제거리이긴 합니다만...
현실적용이 안되고 있는 것과, 원칙부터가 그런 것과는 얘기의 질이 전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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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공감은 아니고, 한 번은 모 블로그에서 이런 걸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포스트는 한국에서 흔하디 흔한 '일본웹에서 불펌한 이미지들 모음' 이었고요.

주인장은 그걸 '오랜만에 서비스' 라면서 자기 것인양 쏘고 있었고,
리플들은 그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넙죽넙죽하고 있었죠.

이 자체부터가 매우 큰 문제입니다만, 한국에선 너무 흔한 광경이니 일단 여기선 넘어가기로 하고...

그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리플이 있었습니다.

'이미지들을 좀 퍼가고 싶은데 허락해주실 수 있을까요?'


... ... ... -_-;;;;;



저기요... 무단으로 불펌하지 않고 허락을 받으려는 자세까지는 좋은데...
불펌한 이미지에다 대고 불펌한 사람한테 펌 허가를 받을 필요는 없단 말이지요, 네. 안타깝습니다.
불펌자가 (감히) 허가를 하거나 말거나 그걸 퍼가면 불펌자의 동지 대열에 합류하는 것일 뿐이란 말이죠.
허가는 어디까지나 그 그림을 그린 당사자에게 받아야 하는 것이지요.
이런 식으로 불펌 이미지를 긁어모아놓은 포스트에 실린 이미지의 원 출처와 저자를 추적한다는 것이
거의 미션임파서블이란 것이 문제입니다만, 정히 퍼가고 싶다면 어쨌든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시 말하지만 그저 불펌자의 동지 대열에 합류하는 것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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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해서 대충 오늘의 결론: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 과정에 집중적인 저작권 교육이 절실합니다, 네.
......하긴 선생들부터가 학교에서 불법다운로드한 디빅을 틀어주는 일이 흔한 실정이니,
그것부터 먼저 어떻게 좀 해결을 해야 교육이 되겠습니다만(......)







by 충격 | 2009/11/01 15:18 | 잔존세력 | 트랙백(3) | 덧글(52)

... ... 나, 나도 나름 음악인이라능!!!

오늘의 지름.jpg















... ... ... 일 리가 없잖아!!! *-_-*



집에 피아노도 없다규!!! ㅜㅜ





네, 편의점으로 배송시켰던 주문들이 분할배송되어서 조 단테 감독의
에피소드를 보려고 구입한 '마스터즈 오브 호러 vol.2' 만 따로 온 것을 찾아왔는데...

DVD 1장일 터인 박스가 무지하게 묵직하더군요(...)
이게 대체 워떤 시츄에이션인가 몇 가지 가능성을 열심히 타진해 보면서 집에 와서 개봉해 보니...



음악세계 체르니 50 전곡해설붙임  -_-


이게 뭐야... 뭐야 이게... 이게 뭥미... ㅠㅠㅠㅠㅠㅠㅠㅠ
무거운 거 짊어지고 오느라 허리만 아프고... ㅜㅜ ㅜㅜ






PS:
그나저나 고상하게 피아노 좀 쳐볼라고 책을 주문했더니 난데 없이
피칠갑 좀비 호러 영화를 받아버렸을 어딘가의 누구씨에게는 묵념을(...)



by 충격 | 2009/10/26 20:17 | 잔존세력 | 트랙백 | 덧글(10)

울버린 휴잭맨 버스트

아미테이지 더 써드 의 런치박스 한정판 부속 피규어를 찍어본 김에 이것도 한 번.


예전에 감상하고서 몇 마디 적기도 했던
데어데블 디렉터스컷: 스토리 버전
 당시에 구입했던,
일본판 마블슈퍼히어로 DVD 박스셋에 부속되었던 물건 형님 되시겠습니다.

밑 면을 보자면 제품명은
X-MEN 울버린 휴잭맨 일본완전한정 미니버스트 인 듯.
3000체 중에 2993번이네요.
조금만 분발했으면 막번도 찍었을 기세.txt


말이 미니버스트이지, 제가 가진 몇 안되는 피규어 중에서는 꽤나 큰 축에 속하고,
무게로는 단연 묵직한 물건이기 때문에, 별로 미니스럽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번호는 직접 손으로 쓴 것 같은데, 국내 DVD 업계에서 한정판 넘버링시
애용하는 스티커보다는 이쪽이 훨씬 정감 가고 맘에 듭니다. :)






PS1:
미국에선 버거킹에서 뿌렸다고 하지만 일본에선 여기만 들어있답시고 한정이라던
미니피규어도 6개였나 들어있었는데, 그쪽은 영 아닌 퀄리티를 보여주니 생략.

PS2:
이 박스셋을 살 때는 환율도 좋았고, 일본 제품치고는 정가 자체가 높지 않은 편이었고,
꽤 큰 폭의 세일로 구입하기도 했기 때문에 꽤나 만족스런 지름이었습니다만...
다 그 시절에나 가능했던 짓이었죠. 고만수환율의 시대인 지금 이런 짓은 이제;;;






by 충격 | 2009/10/26 00:00 | 입체조형 | 트랙백 | 덧글(10)

업 UP - 블루레이 정발 프리오더 개시 -

업 UP 블루레이가 프리오더를 시작했네요.

[블루레이] 업 (2DISC) - 10점
피트 닥터 감독, 에드워드 애스너 외 목소리/월트디즈니

특이하게 블루레이만 먼저 등록되었고 DVD판은 아직 등록이 되지 않았군요;;




예전에 적은 개인적인 감상 ↓
UP - 디지털 3D 더빙으로 감상 -

에서 보여지듯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해서...

이번엔 바로 구입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한 가지 특기할 만한 사항.



개봉 당시 먼츠의 최후에 대해 불만이나 위화감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문제거리라고는 느끼지 않았습니다만) ,

서플먼트 목록 중에
* 또 다른 장면들: 다양한 먼츠의 최후
(ALTERNATE SCENE: THE MANY ENDINGS OF MUNTZ) 
, 라는 게 보이네요.

이런 걸 보자면 역시 픽사는 픽사.
허투루 넘어가지 않습니다. :) :) :)






PS:
아, 디즈니-브에나-픽사 라인인 만큼 이순재옹의 한국어 더빙은 당연~히 들어갑니다. ^^





by 충격 | 2009/10/24 01:57 | 활동화상 | 트랙백 | 덧글(17)

(;;;) 쥬브나일 정발판에도 만화 효과음 자막이!!!!!

DVD 자막 기능의 창조적 활용 사례 모음.


예전에 위 포스트에서 일본판 '쥬브나일'에 수록된
만화 효과음 자막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원래 DP에 썼던 글을 옮긴 것인데,
이 블로그 개설하고서 일주일이 채 안되었을 때의
딱 네 번째 포스트여서 방문객이 거의 없을 때인지라..
지금 단골 방문객 분들 중에서도 안보신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어쨌든...
DVD 자막으로 이런 게 나오신단 말쌈인데요.
자세한 건 위 포스트 트랙백 참조해 주시고(...)

이때는 소개를 하면서 국내판에는 이 만화효과음 자막은 들어있지 않다고 소개를 했었는데요.
당시 정발판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스펙에는 전혀 표기가 되어있지 않았고,
다른 스페셜피쳐들도 예고편 류를 제외하곤 다 잘려있는
반쪽 버젼이었기 때문에 틀림없이 들어있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2009년 10월...

쥬브나일 - 10점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 사카이 미키 외 출연/엔터원

이번에 엔터원 2900원 절판할인으로 국내 정발판도 구입을 했습니다.

국내 정발판은 대부분의 스페셜피쳐가 빠져있는 다운그레이드 버젼이기 때문에,
일본판에 비해 메리트라곤 한글자막 밖에 없겠는데, 전 별로 없어도 상관은 없었고...
불필요한 중복구매는 피하는 주의이기 때문에 당시엔 구입하지 않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돈 2900원이라면야 뭐...
워낙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기념품 삼아 이번에 중복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념으로 한 번 뜯어서 틀어보니... 이럴 수가!!! 들어있네요!!! 만화 효과음 자막이!!! ㅡㅡ;;
패키지에도 전혀 쓰여있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자막 메뉴 화면에서도 그냥 KOREAN, JAPANESE 라고만 되어있는데요.

JAPANESE 자막이 만화 효과음 버젼으로 들어있더군요!!
(사실 제작측에서도 아무 생각 없이 이런 건줄도 모르고 집어넣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어쨌든;;)







얘기가 이렇게 되면 스페셜피쳐가 거의 다 빠져버린 반쪽짜리라고 해도,
이 가격이라면 꽤나 메리트 있는 제품이 되네요.

이 영화를 이미 보았고 특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급적 일본판을 구해보시길 권하겠습니다만,
아직 안보신 분들 중 일단 한 번 봐보실 분들이나,
세계유일의 만화효과음 자막을 기념으로라도 한 번 체험해 보실 분들,
저처럼 이미 일본판을 가지고 있지만 좋아하는 영화라서
2900원이라면 기념으로라도 하나 사줄 수 있다는 분들에겐
이번 절판할인을 절대 놓치지 않으시길 강력 추천하겠습니다, 네!!
부클릿도 제대로 들어있더군요. :D





PS: 사실은 트랜스포머보다 한 발 앞선 본격 로봇액션영화입니다. (진담 반 농담 반[...])
PS2: 테트라의 목소리를 담당한 하야시바라 메구미는 실사로도 깜짝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이라면 성우팬 분들 역시 기념품으로라도 하나 챙기실만 하겠죠. :)






by 충격 | 2009/10/20 12:56 | 활동사진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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