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TTB 링크된 알라딘 쪽은 상세 정보가 텍스트로만 실려있는 관계로,
블루레이 쪽에선 항상 빠른 정보를 알려주는 전문 쇼핑몰인 movie4989 쪽 게시판에
소개된 홍보 이미지를 포함한 상세 정보를 옮겨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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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날개 1.2.3 : 무적의 용사V 황금날개 1.2.3 (2/19 출시예정, 31,900원)
* 1080P Full HD 고화질 영상!
*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 Blu-ray Disc!
* 김청기 감독 친필사인 넘버링 한정판!
* 극장 개봉 당시 팜플렛 소책자(16p)동봉!
제작배급: (주)대경디브이디
지역코드: ALL
상영등급: 전체관람가
디스크수: 1 Disc
화면비율: 1080P Full HD / 1.66:1 Vista Vision
음성트랙: Korean LPCM 2.0 / Korean Dolby Digital 2.0
상품자막: Korean,English
상영시간: 총135분 ( 본편66분+영문판 'GOLD WING' 69분 )
부가영상: 스틸갤러리 , 영문판 황금날개 'GOLD WING' ( 개봉 최초로 공개되는 오리지널 오프닝 크레딧 )
*부가영상은 HD급 영상포맷(1080P)가 아닌 SD급 영상포맷(480P)입니다.
* 70년대 최고의 히어로 황금날개가 극장개봉 이후 최초로 HD텔레시네를 통한 고화질영상으로 돌아왔다!!
* 개봉 최초로 공개되는 한국어 음성 본편 한국어,
영어 자막 지원!
* 영문판 황금날개 'GOLD WING' ( 개봉 최초로 공개되는 오리지널 오프닝 크레딧 ) 포함!
* 본 Blu-ray Disc는 필름에서 추출한 HD마스터링을 통한 고화질의 소스를 사용하였으나 필름보관상태로 인한 영상의 스크래치와 잡티는 존재합니다.*
작품설명
한국애니메이션의 추억의 작품 분실된 필름은 "로보트 태권브이"만이 아니다.
로보트태권브이의 제작사 서울동화 프로덕션의 4번째 작품인 황금날개 1.2.3은 태권브이와 마찬가지로 해외수출시 원본네가의 유출로 인해 현재까지 프린트 필름조차 볼 수 없었던 초희귀작중 하나였다.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미국에 수출되었던 영문판 황금날개를 입수하여 소수만이 감상할 수는 있었지만 영문으로 더빙된 버전이라 그 당시 느꼈던 한국어로 된 온전한 황금날개는 기억속에만 존재하였다.
하지만 2009년 극적으로 듀프네가 필름이 발견되어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 블루레이 디스크로 제작하게 되었다.
줄거리
어느날 외계에서 신비한 힘이 주어진다면
현-부모를 잃고 아버지의 친구 선우박사의 보호하에 자라는 소년이지만 불우한 환경은 그를 자신감 없고 겁이 많은 소년의 모습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어느날 외계인 힌샘에게 초능력을 부여받아 황금날개 1호로 변신하게 된 현은 현실에서는 모습을 감춘채 정의를 위해 우주범죄자 칼손을 맞서 싸운다.
미리내-힌샘의 딸이지만 진실을 모른채 우주범죄자 칼손을 아버지로 알고 지내며 칼손의 지구정복을 위해 앞서서 행동한다. 하지만 칼손의 행동에 의심을 품은채 우람의 도움으로 진실을 깨닫게 된다.
선우박사-현의 아버지인 오박사의 친구로 산업용로보트인 청동거인을 개발한다. 하지만 지구의 위기에 맞서 청동거인을 황금날개 3호로 지정하고 지구수호를 위한 방위사령관 역할을 한다.
고아 출신의 소년 현이 선우박사의 심부름을 다녀오다 우주인 힌샘을 구해주고 초인의 힘을 얻어 황금날개 1호가 된다. 우주인 힌샘은 전자두뇌를 통해 우주의 범죄자 칼손이 자기딸 미리내를 데리고 지구로 돌아와 지구정복을 위한 망상을 꿈꾸고 있으니 황금날개 2호(표범로보트)와 협력하여 칼손의 음모를 분쇄하고 미리내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선우박사는 청동거인이란 산업용 로보트를 개발한다고 기자회견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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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라인업이라고밖엔 할 말이 없네요.
이 바닥에서 구를만큼 구르다보니 어지간한 시장 흐름은
대충 감을 잡으면서 지내는데, 이건 완전히 허를 찔렸습니다.
진짜 갑툭튀가 따로 없네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워낙 불법복제가 만연해 있다보니,
시장성 문제로 현재 정발된
한국영화가 10개가 채 안되는 판국인데...
이런 타이밍에서 이런 모험적인 시도를 걸어올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 여기서 당연히 신경쓰이게 되는 점 한 가지는,
과연 블루레이라는 매체에 걸맞는 퀄리티를 보여줄 수 있겠느냐 하는 점이겠죠.
그동안 대부분의 고전 한국 애니메이션 타이틀들이,
소스 보관상의 문제 등으로 DVD의 스펙조차 충분히 살리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블루레이 타이틀을 출시한 경험이 없는 대경에서 과연
어떤 소스를 가지고, 어떤 경로를 통해, 타이틀을 제작했을지,
과연 어느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줄 것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추이를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