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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안내 - Last Update 07.07.20 -

# 공지용 포스트입니다. (상단의 공지탭 포스트에 링크합니다.)
# 카테고리에 변경사항이 생기면 가끔씩 업뎃 예정.



  • 전체

    말 그대로 전체입니다. 전부 다~.
    ......라기보다도 그냥 블로그 메인.
    다른 카테고리처럼 글 목록이 뜨는게 아니니까요.
    그냥 블로그 메인.

  • 스튜디오 오르페

    드물게 각본가들이 모여 회사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 스튜디오 오르페 관련작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가는 트라이건,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건그레이브 등을 집필한 쿠로다 요우스케씨.
    폭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작가인데, 그 중 특정부류의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스크라이드와 건그레이브. 이것만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사실 다른 부류의 작품들을 더 많이 쓰는 편인데...
    (예를 들자면 스크라이드와 동시기에 쓰던 작품은 코코로도서관.
    열혈에 불타는 스크라이드와는 완벽하게 정반대 성격의 잔잔한 작품이죠.
    그리고 플리즈티쳐같은 러브코메와 엑셀사가와 같은 완전개그물도 주로 다루는 장르.
    현재는 '크게 휘두르며' 애니판의 시리즈 구성을 맡고 있습니다.)

    팬이랍시고 떠드는 것 치고는 다른 쪽은 그리 많이 보진 않았어요.
    어디까지나 특정부류의 각본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런 쪽으로 좀 더 많이 써줬으면 해요.
    그 외 대표 작가로는 R.O.D 시리즈의 원작자로 유명한 쿠라타 히데유키씨가 있습니다.
    쿠로다씨만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쿠로다씨와 공동 작업을 하기도 하는 만큼 간간히 다루게 될 듯.


  • 이능생존체

    장갑기병 보톰즈 카테고리입니다.
    올해는 신작도 방영될 예정이니 기념으로 미리 열어두었는데...
    주문했던 북미판 TV시리즈 DVD-BOX가 재고부족으로 백오더 상태로 들어가더니
    몇달을 질질 끌다가 결국은 캔슬당하는 바람에 초탈력 상태가 찾아와서...
    한동안 방치 상태였고 지금도 방치 상태에 가깝네요.
    일단 닫아둘까, 아니면 뭐라도 써볼까, 목하 고민중 (...)

    - 일단은 봉인. 활동화상으로 통합 -


  • 永井 豪 WORLD

    국내에선 마징가 시리즈의 원작자로 가장 유명한 나가이 고 선생의 세계를 다룰 카테고리.
    고 선생의 작품은 크게 봐서 몇가지 계열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은 특히 데빌맨, 오니, 바이올런스 계열의 작품들입니다.
    이쪽이야말로 고 선생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는데, 국내에는 제대로 소개되지 못하는 것이 아쉽죠.
    마징가의 원작자로만 알려지는 것은 좀 껄끄러워요.
    실제로 코믹스판 마징가쪽은 좀 떨어지는 작품이기도 하고요.
    (마징가Z의 경우 특히나 고 선생 필생의 역작인 데빌맨에 온 힘을 기울였던 때의
    동시연재작인지라 이쪽엔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했음을 스스로 고백하고 있지요.)

  • 성대한 허풍

    톱을 노려라! 시리즈를 다루는 카테고리... 로 출발해서
    나디아나 프리크리 등 연관성 있는 몇몇 작품 정도를 같이 다루려 했는데...
    그렌라간도 추가하려다 보니, 아예 그냥 GAINAX 카테고리로 통합.
    가이낙스 작품들은 전부 여기서 다룹니다.
    카테고리명은 톱을 노려라!를 관통하는 핵심 정서 중 한가지인 '허풍의 미학'과
    씬시티의 챕터명 중 THE BIG FAT KILL 의 영화판 한국제명인 '성대한 살육'의 조합.
    (라이센스 코믹스쪽에는 '도살의 축제'로 번역되었습니다.)
    아, 톱과 씬시티가 무슨 관계가 있다거나 한 것은 아니고요. 그냥 어감이 좋아서.

  • 활동사진

    말 그대로 영화 관련 카테고리입니다.
    TV드라마라던가 연극 관련, 배우 이야기같은 것도 이쪽으로.
    처음부터 극장용으로 나온 서양쪽 애니메이션들도 이쪽으로 편입시킵니다.
    TV시리즈의 연장에서 나온 경우는 경우에 따라 활동화상 카테고리로...

  • 멋진과학

    당초 하세가와 유이치 선생의 작품들을 다룰 생각으로 열어둔 카테고리인데...
    아무것도 안쓰고 방치하던 중 특촬 카테고리로 사용해 버렸습니다.
    (나중에 하세가와 유이치 카테고리 다시 만들려면 뭐라고 지어야 하나...)

  • 활동화상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입니다.
    서양쪽의 극장판 애니들은 활동사진 쪽으로 편입시킵니다.
     

  • 정지화상

    만화 카테고리입니다.
     

  • 전뇌유희

    일단은 게임 카테고리인데... 현역 게이머에서 은퇴한지 꽤 되는지라 별로 쓸 일이 없네요.
    뭐 살다보면 옛날 게임 관련이라도 쓸 일이 없진 않겠지만...
    카테고리를 따로 유지할지는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 일단은 봉인. -

  • 현상수배

    구하는 물건이라던가, 특정 정보의 제보를 구한다던가 하는 포스트를 놓기 위한 장소.
    정보의 제보를 구할 일이 과연 있을런지는 모르겠고, 주로 물건 구한다는 포스팅이 놓이겠네요.
    새로 찾아오신 방문객 여러분은 한번쯤 둘러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 물품양도
  • 현상수배의 반대지점. 처분할 물건들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늦게 보시더라도 언제든 연락 주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
    포스트가 그대로더라도 간간히 가격 인하 등 내용수정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단독 게시가 아닌 묶음 게시물의 경우 내부 품목도 종종 업뎃될 수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 잔존세력
  • 상기한 취미 카테고리에 소속되지 못하고 밀려난 떨거지들의 집합소.
    에... 결국은 그냥 잡담 카테고리 비스무리한 곳 되겠습니다.
     

  • 개인메모 (비공개)
  • 그냥 개인적인 메모나, 혹은 작성중인 포스트를 임시로 놓습니다.
    비공개 설정이니 여러분이 보실 것은 없습니다.

     

  • 我輩はパドルである

    나는 빠돌이로소이다 (......)
    아이돌이나 아티스트, 성우 관련 예정으로 신설.


  •  



    카테고리계의 패배자들...

  • 혼합음료
    칵테일을 좀 다뤄볼까 했는데... 역시 한국의 일반 가정에서 칵테일을
    취미 삼기란 너무도 험난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닫았습니다.
    일단 구할 수 있는 리큐르 종류도 적고, 가격도 너무 비싸요.
    안 살아본 데까지는 보증할 수가 없으니 살아본 곳 기준으로 따져보자면...
    품목별로 차이는 있지만 일본보다도 보통 2~3배씩 비쌉니다.
    거기에 소득 수준은 한참 낮으니, 체감으론 훨씬 더 비싸죠.
    부재료를 구하기 힘든 것도 문제. 라임 구하기 힘든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전 진저엘을 좋아하는데 국내에선 왜 시판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일본에선 그냥 콜라처럼 아무데서나 일반 음료수로서 구입 가능)
    클럽용으로 나오는 캔 제품이 한가지 있긴 한데...
    통판으로 사 봤더니 맛이 영 아니더군요. 진저엘 맛이 아니에요.
    이 제품은 솔직히 진저엘이란 상표를 붙이고 있는 것만으로도 범죄가 아닐까 합니다 (......)
    못 해먹겠어요. o<-<

  • by 충격 | 2007/05/14 00:10 | 잔존세력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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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5/14 19:43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5/14 22:58
    하세가와 카테고리명이라면 '기간테스 신드롬'은 어떻습니까. (...아는 사람만 아는거잖!)
    Commented by 충격 at 2007/05/15 00:53
    알트아이젠님/ 보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의욕이... o<-<
    잠본이님/ 그건 아직 보지도 못한 쪽 작품이네요.
    최근엔 단쿠가BURN을 간신히 읽은 참입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7/05/17 00:40
    건담과 이데온이 맞장뜨는 <역습의 기간테스>야말로 하세가와 초과학 패러디월드(사실 이런건 없음)의 원점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죠. (카도카와의 '기동전사 V건담 외전'이란 코믹에 재수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를. =)
    Commented by 충격 at 2007/05/17 00:57
    아, 챙겨는 뒀는데 아직 안 읽었단 의미였습니다. 어디 있는진 알아요;
    지금 쌓아두고 안 본 책이 좀 많네요. 강철의 사냥꾼도 봐야 하고...
    (사실 우주세기 건담은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서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리던 중;)
    하여간 파-맨의 복제 로봇이 제일 갖고 싶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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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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