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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1]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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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1]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아니메 레젠즈 레이블의 컴플리트 컬렉션들입니다.

지금이 11월 북미 세일 기간인데... 6월 세일 때 샀던 걸 이제야 다 봤네요.
성계의 전기 보던 중에 잠깐 쉬었다가 그대로 방치...
11월 세일 주문 넣다가 생각나서 휘리릭 나머지 다 봤습니다.
성계의 전기Ⅱ는 아예 뜯지도 않고 있다가 이번에 뜯었는데...
성계의 단장 탄생편도 들어있었군요. 모르고 있었음;; --;;

뭐... 어차피 작년 11월 세일 때 샀던 것도 다 안 봤고 작년 6월 세일 때 샀던 것도 다 안봤고
재작년 11월 세일 때 샀던 것도 다 안 봤고 재작년 6월 세일 때 샀던 것도 다 안봤고...
등등 쌔고 쌨습니다만[...]


오픈케이스부터 나갑니다.

일단 측면 단체샷.
왼쪽부터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아니메 레젠즈 레이블의 스탠다드, 엠락 홀더 통짜 케이스입니다.
쟈켓 일러스트 줄어든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저는 그건 좀 염가판에 너무 많이 바라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이고요.
오히려 해외주문자 입장에서는 워낙에 튼튼해서 파손 염려가 없어 좋기도 하고,
실용성 면에서도 편리하기 때문에 저는 좋아합니다.
홀더가 엠락이라 여간해선 배송중 디스크 이탈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좋고요.
성계의 문장 전면.
성계의 문장 후면.
1, 2번 디스크 레이블.
디스크 레이블 디자인이 네 장 다 같아서 좀 심심하네요.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찌끄래기는,
케이스 상단에 붙어있던 미개봉 증명씰을 개인적으로 옮겨붙여놓은 것입니다.
원래 그냥 뜯어서 버리는 부분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겉에 붙은
판촉 스티커라던가 이런 것까지 다 챙기는 편이라서요.
3, 4번 디스크 레이블.
전 13화 수록.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전면.
캐릭터 하나 없이 상당히 심심한 쟈켓이 되었습니다. 디자인까지 거의 같으니 원.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후면.
성계의 전기 1, 2번 디스크 레이블.
성계의 문장에 비해 쟈켓이 심심해진 반면,
디스크 레이블은 각각 다른 기체를 사용함으로써 좀 덜 심심해졌습니다.
성계의 전기 3번 디스크 레이블.
전13화 수록으로 화수는 성계의 문장과 같은데 디스크는 한 장 줄었습니다.
체감상 장당 가격이 올라가면서 뭔가 약간 아까운 듯한 느낌이[......]
...그런데 뭐 그렇다고 실제로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사실은 괜히 갈아끼우는데 들어가는 수고가 줄어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괜한 장수 늘리기보다는 적정 장수의 수록을 선호합니다.
성계의 전기Ⅱ 1, 2번 디스크 레이블.
역시 성계의 문장에 비해 덜 심심해진 디자인. 캐릭터를 사용했습니다.
성계의 전기Ⅱ 3번 디스크 레이블.
성계의 전기Ⅱ는 13화도 안 채우고 전10화더군요.
비슷한 가격을 주고 샀던 걸 생각하면 약간 아쉽... 지만,
생각지 않았던 성계의 단장 탄생이 들어있어서 다소 위안이 되었습니다. -_-;




- 참고사항 -

#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는 4:3 스탠다드 화면비. 인터레이스드 수록.
화질은 뭐... 별로 할 말 없는 그냥 그런 화질입니다. 보는데 지장은 없는 수준.

성계의 전기Ⅱ는 16:9 와이드스크린 아나몰픽으로 수록.
인터레이스드 수록인 건 마찬가지인데... 기본적으로 색감이 진하고 선명도가 확 올라갔더군요.
입자가 좀 거친 면이 있기는 한데, 어쨌든 앞의 두 작품에 비하면 눈이 확 트이는 느낌으로 보기 좋습니다.
에바나 진겟타의 구판과 리마스터링판의 차이같달까요.

비슷한 장면으로 캡쳐 한 장씩 해봤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Horoyuki Morioka / Hayakawa Publishing, Inc.
ⓒ1999 SUNRISE
성계의 문장
ⓒ2001 Horoyuki Morioka / Hayakawa Publishing, Inc.
ⓒ2001-2003 SUNRISE / WOWOW
성계의 전기Ⅱ.

스샷으로 보면 차이가 덜 나는 것 같기도 한데, 실제로 보면 좀 더 차이가 납니다.

그나저나 이거... 문장에 나왔던 장면이 회상으로 다시 나온 장면인데,
뱅크로 쓴 게 아니고 새로 그렸더군요.
장면 묘사 자체도 좀 틀립니다.
보시다시피 표정도 뭔가 화사해졌고[......]

뭐, 회상이니까 그러려니. 인간의 기억이란 건 미화되게 마련입니다. :D


# 음향은 영어 DD2.0, 일본어 DD2.0. 평범합니다.


# 특전은 텍스트 자료 약간과 설정자료 정지화상 약간, 다른 타이틀 예고편 정도 외에는 별 다른 게 없습니다.
아, 물론 성계의 단장 탄생도 일단은 특전 취급으로 되어있습니다만.


# 붙박이 자막이나 크레딧 영문 대체 등은 일절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오리지널 그대로.
단 각 디스크의 마지막화 뒷부분에 영어판 스태프 크레딧이 추가로 한 번씩만 붙어있습니다.
(즉 모든 화수 뒤에 붙어있는 게 아니고 디스크1의 마지막 화인 5화 뒤에 한 번,
디스크2의 마지막 화인 9화 뒤에 한 번, 디스크3의 마지막 화인 13화 뒤에 한 번, 이런 식이죠.
거의 거슬릴 것이 없습니다.)





기타 감상 잡담은 별도 게시물로 이어서 씁니다.
성계 시리즈. 기타 잡담. - 우주의 저 편에도 동인의 꽃은 핀다.


by 충격 | 2007/11/16 02:37 | 활동화상 | 트랙백(1) | 핑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hougeki.egloos.com/tb/159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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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임시 개장 at 2007/11/16 04:45

제목 : 성계 시리즈. 기타 잡담. - 우주의 저 편에도 동..
[RC1]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Ⅱ. 오픈케이스. 에 이어서.- 기타 잡담 -# 구입 전에는 성계의 전기 1화만 봤었는데요.성계의 문장이 앞에 있다는 것도 모르고 -_-;성계의 전기 1화를 먼저 어쩌다 보게 되었었는데...말미의 나레이션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구입결정했습니다.연출도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고요. (특히 앵글, 카메라워크.)ⓒ2001 Horoyuki Morioka / Hayakawa Publishing, ......more

Linked at 임시 개장 : [RC1] 파괴.. at 2007/11/19 00:01

... .]dd가 워낙 포장을 대충 하고, 개인적으로 운이 없었던 것이기도 하겠습니다만,어쨌든 좀 약하긴 약한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제가 아니메 레젠즈 스탠다드의 통짜 케이스를 좋아하는 것은이런 것에 대한 반작용도 일부 포함입니다.그 넘은 워낙에 튼튼해서 문제가 안 생긴다니까요. -ㅅ-; ... more

Commented by 산왕 at 2007/11/16 03:18
지난 일본여행때 일본판으로 구해왔습니다^^;
미국판이라; 생각해보면 미국DVD는 아직 사본적이 없네요; 아; 반지의 제왕이 미국판이었던가 orz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7/11/16 03:55
산왕님, 가격/내용면에서는 북미판이 더 좋죠, 특히 18금 DVD(임마!?)...

성계 시리즈는 만화책까지 북미에 내줘서 좀 의외였었죠, 일본만큼 인기를 끌지는 않은거 같지만 서도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7/11/16 04:39
산왕님, 듀얼배드가이님>
화질은 원판보다는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영문 크레딧 교체라던가 뭐 그런 단점들은 있지요.
다만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절대강점은 역시 가격... -_-;
저거 다 해봐야 일본판 낱권 2장 값도 안되니까요.
'다 보고 나서 내키면 사 준다'가 아니라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서 본다'라는
명제를 위해서 저로서는 이 쪽밖에 선택지가 없습니다.
일판 가격을 치르면서 매번 미감상 작품을 사서 보는 도박을 한다는 건
제 능력으로는 감당이 불가능해요;;
Commented by 지나가다가 at 2007/11/16 06:29
매번 dvd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윽..영문쟈켓 폰트가 별로 맘에 안드는군요. -_-;;
트라이건 dvd도 제 관점에서는 상당히 안습이었지요..ㅠ-ㅠ
Commented by 메피 at 2007/11/16 16:37
저 같이 이미 인터넷에서 닳고닳은 '애니'들이 나오는 코드3만 파는것도 꽤나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망해가니 어쩌니해도 코드3도 돈주고 다 사서 모우려고 한다면 힘들만큼 나와있으니까요. ^^;;;;
Commented by 니트 at 2007/11/16 17:18
전 소설만 봐서 애니는 본 적이 없군요..^^;;
Commented by skan at 2007/11/16 21:23
전 저 시리즈 작년 세일때 사놓고 아직도 1편 4화까지밖에 안봤네요;;
뭐 얼마전에 정리 하다가 샀다는것을 기억했을 정도였으니까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7/11/17 17:01
지나가다가님> 저는 별로 거부감은 없습니다. 랄까, 별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가격만 맞으면 폰트 정도는 걍 감당할 수 있어요. ^^;
메피님> 그런데 태반은 그것도 안사니까요. 그래서 이미 망했으니 뭐...
더 이상 신작이 안나온다는 건 문제죠
니트님> 소설에서의 코미케 묘사는 한 번 보고 싶군요[......]
skan님> 저는 며칠 전에 퀸 그레이티스트 히츠를 발굴했습니다.
완전히 기억의 저 편으로 소실되어 있던 물건이 떠억...... (물론 감상도 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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