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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끝의 부가판권시장, 각계의 대응 방안.

부가판권시장, 대전쟁이 시작됐다



불법다운로드와 해적판DVD에 대한 현재의 상황과 각계의 대응방안을 정리한 필름2.0의 특집기사.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 타고 한 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무단전재는 원래부터 하지도 않습니다만 -
실은 며칠 전에 소개삼아 링크 걸려다가 필름2.0 사이트 하단에
'FILM 2.0 의 승인없이 기사 및 동영상을 전재하거나 복사할 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라고 되어 있기에, 그럼 승인을 한 번 받아볼까? 싶어서 시험삼아 메일을 보내봤는데...
주가 바뀌어도 여전히 (예상대로[...]) 수신확인이 되지 않기에 그냥 링크로... (=ㅅ=a
허가 없이 못 쓰는 건 좋은데 그럼 허가 요청에 대해 확인을 하고
허가를 하든가 말든가 하는 시스템은 갖춰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뭐 이런 거야 링크 걸면 되는 거니까 사실 별 상관은 없는 거긴 하지만,
꼭 필요한 AS라던가 하는 쪽의 대응 체계도 전혀 안갖추는 곳들이 많아서 그냥 한 번 해보는 소립니다(...)






본 기사의 내용으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 보자면.


- 눈에 뻔히 보이는 불법임에도 전혀 근절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해적판 DVD의 현황에
의구심을 품으셨던 분들의 궁금증이 풀릴 만큼, 그 구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침 이오공감에 Charlie님의 관련글 (http://sobnet.egloos.com/4028824)도 올라가 있으니 트랙백 보냅니다.


- 그 동안 두 손 놓고 아무 생각 없이 헬렐레하고 있거나,
혹은 실효성을 기대할 수 없는 스크린쿼터 문제만 의미없이
붙잡고 늘어지는 걸로 비춰졌던 영화계의 태도에 비하면,
한참 늦었지만 이제야 뭔가 제대로 돌아가려는 듯한 기미가 조금이나마 보일 듯 하긴 합니다.


- 주체에 따라 각각 다른 몇 가지 대응방안이 소개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스로는 가장 객관적인 의견이라고도 보는데 = 결국 주관적이란 소리가 되나;;)
IPTV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일단 설치만 해놓으면 접근성(=편리성)이 가장 우수하고,
PC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까지도 흡수할 수 있으며,
용이한 과금 체계와 더불어 (DVD 등의 매체로 출시되지 않은 작품을 최단기간내에 제공하는 경우에도)
암호화 크랙을 통한 불법복제 → 유출 확산에 대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안전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가입자를 유치하는 데에만 성공한다면
(선택적 유료 다운로드를 하지 않아도 기본 시청료로 일정한 금액은 항상 들어오므로),
현대 사회의 경제는 규모의 경제이기 때문에, 다운로드에 익숙해진 세대의
'자신이 원하는 영화에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는 방대한 라이브러리, 영화 한 편을 100~300원 정도로 인식'하는
니즈에(이 자체가 이미 심각하게 왜곡된 터무니없는 수준의 요구입니다만)
그나마 가장 근접하게 부응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IPTV가 활성화되면, 답이 없다고 일컬어지는 한국의 부가판권시장도
- 불법 다운로드 근절까지는 요원한 일이지만- 일정 부분 양성화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 다만 이러한 방식으로 부가판권시장의 양성화가 상당 부분 진척이 된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본편 중심의 시장이 될 것이기에,
DVD 및 HD-DVD & 블루레이 시장의 출판상황 개선
(수요가 적은 작품의 출시, 출시되는 작품의 서플먼트까지 제대로 지원되는 한글화) 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여, 해당 매체의 애호가로서는 좀 복잡한 기분도 있습니다.
물론 누구 말마따나 온라인 매체로의 변화는 시대의 흐름이고, 매체의 이행은 막을 수 없습니다만,
이 경우는 LP가 CD가 되거나, VHS가 DVD가 되는 것처럼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특.히.한.국.의.경.우.) 소장매체에서는 보다 풍부하게 제공되던 서플먼트가 오히려
줄어들게 되는 일종의 다운그레이드를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심경이 좀 꼬이는 것이 사실...
뭐 일단은 어떻게든 양성화시키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만.
--   일단 양성화가 되서 구조가 안정되고 나면, 실질적인 소장매체의 판매량은 확보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자금을 돌려서 소장매체의 출판상황도 같이 개선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고요.
.........아니, 제발 부탁이니까 그렇게 좀 해 줘요, 꼭  (; o ;
  --




by 충격 | 2007/12/24 14:18 | 활동사진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shougeki.egloos.com/tb/166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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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 at 2007/12/25 03:52

제목 : DVD에 대해서 뭐하러 왈가왈부 하십니까.
거긴 이미 망한 시장입니다.다들 철수하고 있고, 다들 포기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이젠 극장가서 못보면 비디오 대여점으로 갑시다. 알겠습니까?소장해서 보고 싶다면 비싼운송료를 감내해가면서 외국dvd를 삽시다. 알겠습니까? 왜 정작 있을때 잘 대해주지 못하고 망한 시점에서 떠들어야 합니까.정작 있을때 떠든 사람들의 말은 왜 묻히는겁니까.지금 우리가 잘 사겠노라고, 알겠노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업자들은 우리를 안믿습니다.그렇게 우리가 패망시켰던 패키지......more

Linked at 임시 개장 : 봉준호 감독 인.. at 2007/12/24 17:51

... 관련 화제로 진행되고 있으니......AV쪽에 아무런 관심도 없고 영화만 보시는 분들이라면'저 인간들 지금 먼 소리들을 씨부리고 있는겨?' 싶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바로 앞 포스트 에서 꺼냈던 화제와 비슷한 심경을 토로하고 있기도 하여 부분 인용해 봅니다.---------------------------------------------------- ... more

Commented by theadadv at 2007/12/24 14:34
iptv를 써본 느낌은, 지나간 드라마와 오락 프로그램 위주지 영화는 좀 거리가 있는 듯.
뭐 비디오 시장이 100~300원까지 갈때까지 아무것도 안한 영화/비디오 관련 협회가 보통 사람들 니즐 그렇게 만들어놓고 이제야 그런 소리 하면, 전에 비디오가게 하다 망한 입장에서는 웃기지도 않는군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7/12/24 15:03
-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요즘은 드라마나 오락프로도 다운받아 보는 사람이 많으니
그것들도 포함되는 얘기이기도 하고요.
- 웃기거나, 웃기지도 않더라도;; 늦었어도 이제라도 고치려고는 해봐야지,
그렇다고 앞으로 계속 더 망하는 사람 늘어나도록 그냥 둘 수는 없잖아요
Commented by theadadv at 2007/12/24 16:38
더 망할 사람보다, 이미 망한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특히 비디오 업계는... 헛다리들 집다가 이제 자기네들(판권쪽) 수익이 줄어들 때 되니까 양성화 소리 나오니 그런 소리 할 수 밖에요.

ipTV쪽에서는 좀더 빠른 대처를 하면 좋을지도... 비디오방보다 업데이트가 월등히 늦고 비싸기에 좀 당황. 게다가 광고까지 봐야하니 짜증나더군요... ㅆ_ㅆ;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7/12/24 16:38
IPTV가 대안이 되어서 잘 정착이 되더라도 DVD나 HD-DVD, 블루레이같은 매체는 여전히 답이 없을 거 같습니다.. CD건 DVD건 소장하는 건 돈낭비다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확 바뀔리도 만무하고 아무때나 편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이 더욱 많아질테니 힘들겠죠.. 뭐..충격님 말씀처럼 기대를 품고 지켜봐야죠..;;
Commented by 충격 at 2007/12/24 17:54
theadadv님>
소장매체 애호가인 제 입장에서는 사실 온라인 유료화보다는
오프라인 렌탈 업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정상적인 타국 시장과 같은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
사실 베스트이긴 한데... 이제는 아예 5분, 10분 나갔다 오는 것도 귀찮아 하고
'나는 돈 때문이 아니라, 편의성 때문에 불법 다운로드를 한다'
'대가를 원하면 지금 바로 내가 원하는 영화를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인프라를 대령하라' 모드인
대한민국에서는 통할 리가 없겠죠(...)
도로시님>
답은 없을 거 같고... 다른 통로로 안정이 되면 그거 돌려서 선심써 주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거지 구걸 모드로군요(...)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7/12/25 02:01
한국의 셔플먼트는 세계적으로도 꽤 화려한편이고 본편을 충실하게 가져오는 편입니다.

너무 충실해서 번역맛이 너무 나는 바보짓도 감행한게 많지만요 -_-a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7/12/25 03:57
한가지 더 덧붙이면, 이미 dvd는 쫑났습니다 -_-
Commented by 충격 at 2007/12/25 04:57
그란덴님>

- 첫 번째 리플 -
DVD 초기 몇 년은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없었습니다.
일부 영상특전에 대해서는 제공하는 회사도 있었지만
이 경우도 음성해설 자막은 빠져있기 일쑤였죠.
지속적으로 우리(DVDPRIME회원들)가 연대하고 요청해서,
한글자막 의무 법제화를 이끌어내었고 그 결과로서
제대로 자막 지원을 하는 타이틀들이 나오게 된 겁니다.
다만 그 이후로도 간간히 일부 자막을 빼먹거나,
자막 넣을 여건이 안되면 아예 서플 자체를 삭제하는 일도 간간히 벌어져왔죠.
그리고 지금은 매체가 다음 매체로 이행되고 있지만,
한국에는 아직 제대로 출범조차 되지 않은 관계로
(지역 코드가 동일 지역으로 묶였음에도)
이미 해외에서 선출시되고 있는 타이틀들에 한글 자막이 미비하게 수록되고 있고,
일부 타이틀의 경우 DVD시절 한글화되었던 자막을 유용함으로서 자막을 수록하고 있으나
옛 유산을 유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신매체에서
새로 추가된 서플먼트에 대해서는 자막이 수록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언급한 상황 개선이란 건 이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 두번째 리플 -
DVD 시장의 현황에 대해서는 충분히 잘 알고 있으므로, 굳이 알려주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애니DVD에 한정한다면 부정하기 힘들겠지만,
영화쪽은 아직 쫑났다고 할 수준은 아닙니다.

- 트랙백 -
무슨 의도로 말씀하시는 것이신지..
그냥 자조적이 되셔서 그런 걸로 이해하겠습니다만, 어투가 별로 기분 좋진 않군요

-거긴 이미 망한 시장입니다.
-다들 철수하고 있고, 다들 포기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망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정상적인 시장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적은 수이지만
꿋꿋이 제 자리를 지키며 문화를 향유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깔보지 마세요.
아직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젠 극장가서 못보면 비디오 대여점으로 갑시다. 알겠습니까?
싫은데요. 사서 보겠습니다.
-소장해서 보고 싶다면 비싼운송료를 감내해가면서 외국dvd를 삽시다. 알겠습니까?
안 나오는 건 이미 그러고 있습니다.
-왜 정작 있을때 잘 대해주지 못하고 망한 시점에서 떠들어야 합니까.
있을 때도 잘 사던 사람까지 망하니까 떠드는 사람으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작 있을때 떠든 사람들의 말은 왜 묻히는겁니까.
안 묻힐려고 떠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잘 사겠노라고, 알겠노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업자들은 우리를 안믿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사면 됩니다. 수치가 증명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패망시켰던 패키지게임시장처럼 이제 dvd시장도 쓰러졌습니다.
판정패가 유력해 보이지만 아직 KO까지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젠 누가 남았나요? 스캔본에 시달리는 만화계? 저작권문제로 떠들썩한 소설계?
-우리가 가진 적법하게 문화를 소유하여 즐길수 있는 특히나 서브컬쳐쪽을
-여태까지 하나 둘씩 밟아왔습니다.
-우리나라는 방송에서 떠들지 않으면 뭐 하나 살려주는게 없군요.
-우리나라 언론은 영화가 흥행되고 있다고 떠들었지 언제 dvd시장이 위험하다고 말한적이 있나요.
-포기합시다. 우리나라는 자기네들 입맛에 맞는 그들만의 리그로 가고 있습니다.
포기하시는 것은 자유십니다만, 저에게 권유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 외국어를 배우고 돈을 많이 벌어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사서 볼껍니다.
그렇게 하세요. 저는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이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언젠가 문화공동화 현상이 벌어진다면 아마 지금처럼 5만원으로 보고 싶었던
-작품을 몇번이고 보는 소스가 주어지는 세상은 절대 없을껍니다.
-돈 많은 사람만 계속 향유하는 문화권이 형성되겠죠.
그건 모든 사람들이 사서 보는 걸 전제로 할 때의 이야기겠고요.
이미 사람들은 대부분 받아서 보고 있으니 그런 패러다임으로 할 단계는 아니죠

-전 이미 마음속에서 dvd를 지우고 있습니다.
해외판 사서 보실 것 아니시던가요? 왜 지우시기까지 하나요...
전 지울 생각 없습니다.

-덧, 말없이 dvd가 나왔을때, 나중에 바보가 되더라도 샀던 그런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 분들은 별로 말은 안했지만, 진짜로 문화에 대해서 아낌이 없는 분들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데 대한 열정이 말은 없어도 누구보다 있던 분들입니다.
DP 회원분이신지 모르겠는데... 그 분들 대체로 DP에들 모여 계시고요.
언론에서 얘기 안해줄지 몰라도, 우리는 얘기 많이 해 왔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서플먼트 자막 법제화같은 것은 가시적이고 소중한 성과였지요.

-DVD에 대해서 뭐하러 왈가왈부 하십니까.
좋아하니까요.
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까??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7/12/25 04:59
저는 어떻게 비꼬자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만. 기분 나쁘셨다면 글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다보면 한숨만 나와서 그렇습니다. 영화사 대부분이 한국쪽은 시장이 안된다고 절레절레 하는 이야기 듣다 보면 우울해서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충격 at 2007/12/25 05:21
- 리플에 통째로 옮겨놓은 셈이기도 하고, 글 내린다고 없었던 일 되는 것도 아니고,
굳이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 저도 우울합니다. 저도 자조적이 되어서 다른 데 가서 비슷한 투로 얘기할 때 있고요.
(주로 애니메이션 DVD 한정이고, 저렇게 길게는 안 합니다만) 이해는 합니다만,
이 상황에 대한 타개책을 고민하고 있는 이 글에 대한 반응으로서 적절하지는 않았습니다.
- 이 블로그에서 보이실만한 반응도 아니고요.
둘러보시면 무슨 얘기인지는 납득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애니피아 링크 걸려있는 게 보이는데...
그런데서만 있으시면 점점 더 자조적이 될 수 밖에 없겠죠.
시간 나시면 http://dvdprime.paran.com/ 에 놀러와 보시기 바랍니다.
(신작이 안나오다 보니 애니메이션 게시판의 경우는 분위기가 죽었습니다만)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7/12/25 06:02
애니피아...는 그냥 귀찮아서 안지우다가 보니까 남은거예요. 저거 가본지도 몇달 됐네요 -_-a


게다가 애니고 영화고 디비디는 엥간하면 사는편인데...뭐랄까 영화쪽이 현재 한국쪽에 발매하기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아쉽...뿐이죠


디비디프라임은 종종 가곤 하는데. 뭐랄까 듣보잡이라서 눈팅만 해요 ^^;;
Commented by 秋葉 at 2007/12/27 10:44
세간에서 어떤 화두가 제기되든 어차피 구매 할 사람은 철썩같이 모으는 게 팬심... 이랄까요.
국내판이 없으면 외국통판 go go...(...)
Commented by 젠장법사 at 2007/12/27 12:26
에구구...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7/12/29 01:53
IPTV가 해결책이 될거라는 생각은 못해왔는데 그런면에서 도움이 될수 있겠군요.
국회에서 법안은 간신히 통과했고 남은건 방송통신위원회(방송위+정통부)의 탄생만이 남은것인가!
Commented by 충격 at 2007/12/30 21:54
뭐... 해결책이라고까지는 하기 힘들겠지만...
거론되고 있는 양성화 루트 중에선 그나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정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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