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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VD 잡담 - 유니버셜 12월 할인행사

영화, DVD 잡담 이것저것
아메리칸 갱스터, 무방비 도시,
본트릴로지, 28일후+28주후, 기담,
퀸카로 살아남는 법, 패트레이버 더 무비 1+2






# 별점은 역시 의미 없습니다.




이번 유니버셜 12월 연말연시 세일...
모처에서 보니까 이번에 품절되면 재생산하지 않을 절판 세일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 동안에도 한국시장 철수할 때도 그렇고 뭔가 끊길 듯 끊길 듯 하면서도
계속 나오곤 하던 유니버셜 제품들이니 덥썩 믿어버릴 수만도 없는 노릇입니다만.
어쨌든 일말의 가능성은 있다는 것이니,
신경 쓰이는 타이틀이 있으시다면 미리미리 구입해 두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3DISC, 2DISC 타이틀과 아웃케이스 초판 사양으로 나온 것들은 우선적으로 챙겨두는 게 좋겠습니다.
3DISC, 2DISC 타이틀이 1DISC 타이틀과 가격 차이도 없고..
아웃케이스같은 경우는 일단 떨어지면 나중엔 빼고 나올 것임이 거의 100% 이기도 하니까요.

저는 2DISC 제품은 거의 다 산 것들이라 살 게 별로 없었는데...
3DISC 프라이트너 때문에 일단 구입하기로 하고 보니... 5만원 채워야겠어서_-;;
결국은 7장 구입해 버렸네요. (+ 다른 샾에서 1장)





- 이번에 산 것들 -

프라이트너 SE (3disc) - 10점
피터 잭슨 감독, 마이클 J. 폭스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3DISC 판본입니다.
절 지르게 만든 주범.
혹시나 마지막일지도 모르겠어서 우선 질렀습니다.
영화는 아직 못 봤는데... 일반적으로 그리 크게 대접받는 영화는 아니지만...
뭐, 설령 보고서 별로더라도 저는 잭슨 형님에 대한 예우로서
7900원 정도는 그냥 버릴 용의가 있으므로 상관 없습니다. ^^;

패스트 앤 퓨리어스 3 : 도쿄 드리프트 (분노의 질주 3) - 10점
저스틴 린 감독, 콜린 레오나르드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딱히 살 생각까진 없었지만... 순전히 키타가와 케이코양이 출연한다는 이유로 걍 질렀습니다. ^^;
사실 별로 비중도 없어서 얼마 안 나오지만서도(...)
아, 그게 누구냐고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실사판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의 세일러마즈 히노 레이역의 아가씨입니다.
영화 자체도 뭐 킬링타임용으로는 나쁘지 않죠.

분노의 질주 2 - 10점
존 싱글톤 /폴 워커/타이리스/데본 아오키 /유니버설픽쳐스
전혀 살 생각은 없었던 물건인데... 이왕 3를 지르고 보니 갖추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인지라(...)
거기다 플러스요소로 이 타이틀은 아웃케이스 사양으로 풀렸습니다.
이 시리즈는 사실 내용보다도 워낙에 AV적인 면이 중요한 녀석이라 차세대 쪽을 고려할 만 할텐데...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타이틀의 가격차라는 게 꽤 있기 때문에,
특별히 좋아하는 작품이 아니고 가격차가 확실할 경우라면 전 앞으로도 DVD 구입도 병행할 듯 하네요.

스파이 게임 [dts] - 10점
토니 스코트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옛날부터 언제 한 번 봐야지 하면서도 어쩌다보니 미뤄진 영화.
오늘 봤는데 역시나 토니 스캇. 스타일리쉬한 오락영화로서 잘 빠져있네요.
...알라딘에선 제가 구입한 후에 품절된 듯.

마이애미 바이스 - 10점
마이클 만 감독, 제이미 폭스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감독판이 따로 존재하는데... 국내엔 극장판만 출시되었습니다. orz
그래서 출시 당시에도 안 샀었는데...
뭐 어차피 안 나올 테고 하니까, 그냥 할인할 때 극장 간 셈 치고 사서 보자 싶어서 구입.

노팅힐 CE (dts) - 10점
휴 본빌 외 감독, 줄리아 로버츠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로맨틱코메디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킹타이틀사의 영화는 일정 이상의 만족감을 주었던 것이 사실이기에...
그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좋은 영화죠.
저는 못 본 영화라, 이 참에 한 번 봐보려고 구입.

오만과 편견 (영국판) - 10점
조 라이트 감독, 매튜 맥파든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역시 워킹타이틀의 로맨스 영화.
진작부터 사서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어쩌다보니 출시 당시에 타이밍을 놓쳐서
초판 아웃케이스판을 못 구했습니다.
중고로라도 초판으로 구해볼 생각을 가지고 어영부영하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결국은 이번에 할인판으로 구해버렸네요.
물론 아웃케이스 없는 일반판입니다.
알라딘의 경우는 제가 구입한 후에, 이나마도 품절되었네요.

스튜디오 카날 통해서 들어오는 워킹타이틀 영화의 경우
DVD가 종종 인터레이스드로 제작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다행히 위 두 타이틀은 정상적인 프로그레시브 수록입니다.

캣츠 SE (2disc) - 10점
데이비드 말렛 감독, 일레인 페이지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입니다.
알라딘에는 품절이어서 이것만 교보에서 따로 샀네요.
다소 영화적인 구성으로 촬영은 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론 스테이지 뮤지컬 타이틀.
...그런데 본편이 비아나몰픽 수록이더군요;;





-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코멘트 -

라이어 라이어 CE (dts) - 10점
톰 새디악 감독, 짐 캐리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언젠가 매우 오래 전에 출발스포일러여행류의 프로그램에서 잠깐 봤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가...
몇 달 전에야 구입해서 보게 되었는데, 법정 + 가족 영화인 줄 알았더니...
실상은 판타지 영화였을 줄이야... OTL OTL

랜드 오브 데드 DC 감독판 - 10점
조지 A. 로메로/데니스 호퍼/사이몬 베이커/유니버설픽쳐스
돌아온 거장!!! 좀비 영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견.
더 생각할 것 없고요. 그냥 지르세요.

피터 잭슨의 킹콩 제작노트 (2disc) - 10점
피터 잭슨 감독, 나오미 왓츠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
하긴 이 경우는 두 장 다 본편이랄까, 두 장 다 서플먼트랄까,
한 장을 뺄 수가 없는 구성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안 나오면 안 나왔지
한 장 짜리로 나올 일은 없기에 별로 의미는 없지만.
킹콩 본편을 사신 분들이 추가로 구입할 만한 옵션 써플먼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싸이코 SE (2disc) - 10점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안소니 퍼킨스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입니다.
히치콕의 전설적인 그 영화.
다만... 본편이 인터레이스드로 수록되어 있더군요. o<-<

아폴로 13 SE (dts-2dsic) - 10점
론 하워드 감독, 톰 행크스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입니다.
우주비행에 각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톰 행크스 주연의 아폴로 13.
제가 추천하는 감상 방법은... '필사의 도전'에 이어서 연속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영화지만 무슨 연작이라도 보는 듯한 기분.
추가한다면 필사의 도전 → 아폴로13에 이어서 '스페이스 카우보이'까지 보셔도 매우 좋습니다.
논픽션 베이스에서 픽션으로 전환이긴 하지만 앞 영화들의 주역들이
노병이 되어 돌아온 것처럼 느끼며 볼 수 있지요.
이걸로도 모자란다면 톰 행크스가 제작한 HBO의 미니시리즈 드라마
'지구에서 달까지'를 추가해도 좋을 것입니다.

8마일 일반판 [dts] - 10점
커티스 핸슨 감독, Eminem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랩배틀의 세계. 평소 랩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영화는 나름 재밌더군요.

스카페이스 SE (2disc) - 10점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알 파치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 입니다만... 알라딘의 경우는 현재 품절.
개인적으로는 드 팔마 & 파치노 콤비의 갱 영화라면,
스카페이스보다도 칼리토 쪽을 추천합니다.
스카페이스도 물론 명작입니다만.

헐크 [dts] 일반판 (2disc) - 10점
이안 감독, 닉 놀테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립니다만, 그래도 슈퍼히어로물 팬이시라면 놓칠 수는 없겠죠.
지금은 구하기 힘들겠지만 따로 3DISC 한정판도 있으니 일단 참고하세요.
저는 3DISC 한정판으로 가지고 있긴 한데...
아직 틀어본 적이 없군요(...)

레드 드래곤 - 10점
브렛 래트너 감독, 에드워드 노튼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
브렛 래트너 감독은 너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작가형이라기보다는 프로듀서측에서 좋아할 만한 스튜디오형 감독이긴 합니다만...
어찌 됐든간에 어떤 프로젝트를 갖다주더라도 일정치 이상의 완성도로 결과물을 뽑아주는 프로죠.
그 중에서도 특히 완성도가 높은 것이 레드 드래곤.
작품내의 시간대 상으로 양들의 침묵, 한니발 시리즈의 첫번째에 해당하지요.
이 쪽 장르의 영화로서 매우 모범적인 수작이라 봅니다.
같은 원작으로 마이클 만 감독의 '맨 헌터'라는 영화도 있는데,
전 '맨 헌터'가 '레드 드래곤'보다 낫다는 의견만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
물론 취향의 차이로 넘어갈 수 밖에 없지만...
이 경우는 취향만으로 넘기기에는 껄끄러울 정도의 넘사벽이 좀 있다고 생각하기에.
각본의 명민함이라는 측면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아, 근데 이 타이틀의 경우...
일본판에는 음성해설이 들어있고 한국어 자막도 지원하는데 비해,
한국판에는 한국어 자막은 커녕 음성해설이 아예 안들어 있다는(...)
실로 해괴망측하기 이를 데가 없는 이상한 행태를 보여주고 있어서...
강추 영화, 강추 타이틀임에도 한국판은 권할 수가 없네요.
일본판을 권장합니다.

삼나무에 내리는 눈 - 10점
스코드 힉스 감독, 에단 호크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꽤나 오래 전에 샀는데 저도 아직 안 봐서 영화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고(...)
참고로 헐리웃 영화지만 쿠도 유키씨와 스즈키 안양이 출연.

개인적으로는 일어 더빙 때문에 일본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쿠도 유키씨와 스즈키 안양의 캐릭터의 경우,
극 중 영어 대사를 더빙 트랙에선 본인들이 일본어로 다시 입혔기 때문에,
일어 더빙 트랙 쪽도 또 하나의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 저도 없다능 -

애니 리딕 : 다큐 퓨어리 일반판 - 10점
피터 정 감독/유니버설픽쳐스
한정판이 따로 있었고, 이건 일반판이기는 한데,
일반판 중에서는 초판인 아웃케이스 사양으로 풀렸다고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살까말까 싶긴 했는데...
34분 밖에 안되는 본편 러닝타임 떼문에 일단 다른 것들에 우선 순위에서 밀려났네요

에이리언 2020 SE - 10점
데이빗 트오히 감독, 빈 디젤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후일 리딕 연대기를 구성하게 하는 첫번 째 작품.
재밌는 영화죠.
아무 서플도 없이 나왔던 구판과 구별하기 위해 SE를 달고 있기는 한데...
그런 것 치고는 음성해설 외에는 별 다른 서플이 없는 빈약한 구성이 흠.
언제 사기는 사야겠지 싶기는 한데 아직 못 사고 있네요.

형사 콜롬보 (2disc) - 10점
에드워드 에이브롬. 제레미 폴 카건 감독, 피터 포크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2DISC 판본입니다.
보통 박스로 발매하는 일반적인 드라마의 발매 형식과는 달리,
일본에서 두 장씩 묶어서 단품으로 냈던 것을 들여왔나 보던데...
한국에선 이거 하나 딱 나오고 끊겨버려서리 별로 의미가...
그냥 당시 팬이었던 분들이 기념으로 한 두장이라도 가져야겠다 싶은 경우나 구입할만 할 것 같습니다.

로맨틱 홀리데이 - 10점
낸시 마이어스 감독, 카메론 디아즈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초회판 아웃케이스 사양으로 풀렸다고 하네요.
본 적도 없고 잘 모르는 영화라 할 말은 없고...
그냥 잭 블랙 믿고 한 번 사볼까 싶기도 했었는데,
역시 잘 모르는 영화라서 일단 보류했습니다.

아메리칸 파이 3 - 아메리칸 웨딩 [dts] - 10점
제시 딜런 감독, 앨리슨 해니건 외 출연/유니버설픽쳐스
이것도 아웃케이스 사양으로 풀렸다고 합니다.
저는 본 적도 없고, 원래 화장실 코메디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전혀 관심 밖입니다만.

윔블던 - 10점
리차드 론크레인 /커스틴 던스트/유니버설픽쳐스
워킹타이틀의 무난한 로맨스 영화.
저는 커스틴 양을 목적으로 한 번 구입했었는데...
저 위에서 언급했던 스튜디오 카날을 통해 들어오는 워킹타이틀 영화의
국내판에서 종종 발견되는 바로 그 문제점이 발현된 타이틀입니다.
본편 인터레이스드 수록... 화질이 좀 마이 아파  많이 안 좋은 편이었죠. o<-<
그래서 일본판으로 갈아타려고 처분했었는데...
알고보니 일본판도 인터레이스드로 수록됐더군요. -_-;;;
RC1은 정상이라지만 아무래도 언어 문제가 좀 걸리고...
지금은 그냥 에라 모르겠다 그래도 사긴 사야겠으니 국내판이나 다시 살까 싶기는 한데...
어쨌든간에 걸리적거리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는 중.
...그러는 동안 알라딘의 경우는 품절됐네요.
다른 데서도 품절되기 전에 일단 사둘까, 아니면 걍 패스해 버릴까 고심중인 타이틀입니다.







어어... 길다;;
어쨌든 모든 분들께, 지름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by 충격 | 2008/01/18 03:51 | 활동사진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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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임시 개장 at 2008/03/03 21:13

제목 : 영화, DVD 잡담 이것저것 - 성룡, 세븐데이즈,..
영화, DVD 잡담 - 유니버셜 12월 할인행사그냥 요즘 눈에 띄는 새 타이틀들 몇 개...## 별점은 역시 의미 없습니다.- 리즈너블한 합본 셋-성룡 베스트 시리즈 컬렉션 박스세트 (프로젝트 A+용형호제+폴리스 스토리) (7disc) - 성룡 출연/태원엔터테인먼트태원에서 출시했던 기존의 성룡 시리즈 영화들을 모은 합본 세트.프로젝트A 1, 2 + 용형호제 1, 2 + 폴리스 스토리 1, 2, 3, 까지 7편이 들어간다고 합니다.이전에도 싸게 ......more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01/18 07:20
지름은...좋은것입니다. ^^
Commented by 秋葉 at 2008/01/18 07:26
아이쿠 스파이 게임... ;ㅁ;

그래도 브레드 피트가 나온답시고 국내에서 꽤 조명을 받았었죠.

에.. 뭐 저도 세속적인 영화잡지의 소개로 봤던 건 마찬가지지만... 괜찮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sabbath at 2008/01/18 09:12
켁, [싸이코] 저 버전이 인터레이스드였군요. 히치콕 박스에 수록된 것은 비 아나몰픽 레터박스라서 이번 할인 기간에 망설임 없이 샀는데; 뭐, 하여간 아나몰픽이니까 그걸로 마음을 달래야겠네요.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1/18 09:47
앗 아폴로 표지가 멋있네요 혹시 7900원에 풀린 그 버전말고 나온건가요?
7900원 2디스크는 표지가 좀...그래서...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18 10:07
레놀도야지님> 좋은 것이죠!!
秋葉님> 재밌게 봤습니다 ^^
sabbath님> 메이져 직배사 중에는 유일하게 종종 인터레이스드 문제를 일으키는 회사죠 ㅠㅠ
나르사스님> 저 표지는 북미판이네요;;

# 북미판 오픈케이스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7&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1&SearchConditionTxt=%BE%C6%C6%FA%B7%CE13&bbslist_id=814684&page=2

# 국내판 초기 아웃케이스 버젼 오픈케이스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7&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1&SearchConditionTxt=%BE%C6%C6%FA%B7%CE13&bbslist_id=818920&page=2

국내판도 초기에는 지금 할인판과 같은 킵케이스 위에 아웃케이스가 있었습니다.
일부 뚫려있는 초승달 라인 사이로 톰 행크스 얼굴이 보이다가
킵케이스를 빼면 내부 인쇄된 달 표면이 보이는 아이디어성 디자인인데,
북미판보다도 오히려 맘에 들어요. 저도 이 아웃케이스 버젼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dunkbear at 2008/01/18 14:26
아폴로 13을 잊고 있었네요... 이번 기회에 지를까...

그건 그렇고 아폴로 13을 빌미로 다른 작품들까지 마구 뽐뿌를 넣으시는군요... ㅎㅎㅎ
Commented by teajelly at 2008/01/18 16:45
패스트 앤 퓨리어스3 저는 극장에서 봤었어요. 잠깐 나오는 츠마부키를 본다고 갔었지만 의외로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였죠. 키타가와 케이코양도 엑스트라 수준이지만 무척 귀엽게 나와서 누군가 했더니 세일러마즈였군요. ^^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18 23:09
dunkbear님> 아, 언급을 깜빡 잊었는데 '스페이스 카우보이'의 경우는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요주의입니다.
(저는 이것 때문에 안 사다가... 요즘은 할인판 가격이 워낙에 싸져서 그냥 샀지요)
taejelly님> 세일러 마즈입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1/18 23:40
으으음 후루꾸(?)가 좀 끌리는데 일반판이라니 참 고민되는군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19 10:13
제대로 안 봐서 정확한 건 아닌데,
영화 메이킹에 관한 건 두 번째 디스크에 다 있고
세 번째 디스크는 원작 베이스의 다큐일 듯 합니다
Commented by 空我 at 2008/01/21 21:03
패스트엔 퓨리어스 3는 HD-DVD로 소장중입니다 ;ㅁ;!
레이코 양의 경우 특전에서 삭제컷에서 은근히 대사가 많았는데
전부 짤린게 충격..이었죠;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23 14:54
아직 차세대는 아무것도 장만을 안 했는데,
요즘 HD-DVD 패색이 짙어보여서 슬슬 블루레이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결국 HD-DVD는 못 접해보고 역사의 뒤안길로 떠나보낼... 듯 하네요 ^^;;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1/27 01:13
윔블던, 추천합니다!
심지어 자막 오타조차 있지만;;; "(여자주인공이) 묶는 곳이 어디예요?"

브랫 레트너는 [엑스맨 3]에서 학을 떼는 바람에 좋은 감정을 못갖고 있습니다만...
한 두 작품으로 감독을 평가해서는 안되겠죠. ^^;;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27 11:22
화질이 마이 아프더라고요... 아직 미적미적...
그런데 그 오타는 나름 맛있는 오타로군요(...)

저는 엑스맨3의 세간의 평가에 대해서도 약간 견해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과소평가되고 있단 얘기를 꺼내는 것이기도 한데...
단품으로 보지 않고 1, 2, 3의 흐름을 볼 때, 그 정도면
클라이맥스로서 나름의 역할은 제대로 해줬다고 봐요.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8/01/27 20:13
랜드오브데드 사기는 사야할터인디 매번 미뤄지네요...-.-a
Commented by 충격 at 2008/01/29 05:14
무조건 질러야 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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