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안노 히데아키 감독 싸인판 - 큐티 하니 더 무비 컴플리트북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서 - 철저 검증 - 으로부터 트랙백.
에... 말미에 잠깐 스쳐지나가는 말로나마 언급이 되었으니, 이 참에 한 번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이런 때라도 아니면 사실 따로 시간 내서까지 포스팅할 일은 없을 작품인지라[......]
특촬 뉴타입 쪽에서 증간 명목으로 발간한 영화판 큐티하니의 컴플리트북입니다.
출간 당시의 이벤트에서 직접 받은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싸인입니다.
에... 이 때가 그러니까, 영화는 개봉하기 전입니다.
사실 개봉 전이니까 좋~다고 샀지, 영화 본 후였으면... -_-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안노 감독 연출작은 건버스터와 나디아이고,
에바 뒤로는 좀 쓸 데 없는 작업이 많다고 보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최악이었던 게 바로 이 영화판 큐티하니였던지라...
싸인이라고 한 장 받아놓은 게 하필이면 이 작품이란 것이 좀 애매하달까요... =_=
내부 샘플. 안노 감독 인터뷰 페이지.
특이한 점은 왼쪽에 보이듯 본작에서 내세웠던 특징인 하니메이션 씬이,
파라라락 넘기면서 보는 움직이는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시적에 다들, 교과서에 많이 그려보셨죠?
고 선생님~.
그나저나 더 늦기 전에 제발 마징사가 좀 어떻게 재개 좀 해주세욥...... T-T
죽기 전에 마징사가 완결 좀 보는 게 소원입니다...
아니, 제가 죽기 전에 선생님 연세가...... OTL OTL
인터뷰를 비롯해서 몇 몇 읽을거리들이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화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므로,
혹시라도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설마 있을까?)
사진의 오른쪽 페이지는 테라다 카츠야씨의 일러스트.
PS.
덤으로, 사토 에리코가 입었던 실제 의상입니다. HMV 전시 이벤트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
당시에... 그러니까, 역시나 개봉 전에(...)
HMV 쪽 큐티하니 관련 이벤트에서 코다 쿠미 미니라이브도 봤었죠.
당시엔 별로 관심이 없었던 데다, 화장을 아주 경박하게 코갸루풍으로 하고 왔었어서,
별로 안좋은 첫인상을 받았었습니다만(......)
그 뒤로 맘에 드는 곡을 많이 접해서 지금은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HMV 인스토어 라이브는 장소도 좁은 편이기 때문에 꽤 가까이서 봤는데, 실물은 체구가 굉장히 작더라고요.
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지금 이런 얘기는 왜 하고 있는 거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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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말미에 잠깐 스쳐지나가는 말로나마 언급이 되었으니, 이 참에 한 번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이런 때라도 아니면 사실 따로 시간 내서까지 포스팅할 일은 없을 작품인지라[......]


에... 이 때가 그러니까, 영화는 개봉하기 전입니다.
사실 개봉 전이니까 좋~다고 샀지, 영화 본 후였으면... -_-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안노 감독 연출작은 건버스터와 나디아이고,
에바 뒤로는 좀 쓸 데 없는 작업이 많다고 보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최악이었던 게 바로 이 영화판 큐티하니였던지라...
싸인이라고 한 장 받아놓은 게 하필이면 이 작품이란 것이 좀 애매하달까요... =_=

특이한 점은 왼쪽에 보이듯 본작에서 내세웠던 특징인 하니메이션 씬이,
파라라락 넘기면서 보는 움직이는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시적에 다들, 교과서에 많이 그려보셨죠?

그나저나 더 늦기 전에 제발 마징사가 좀 어떻게 재개 좀 해주세욥...... T-T
죽기 전에 마징사가 완결 좀 보는 게 소원입니다...
아니, 제가 죽기 전에 선생님 연세가...... OTL OTL

혹시라도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설마 있을까?)
사진의 오른쪽 페이지는 테라다 카츠야씨의 일러스트.
PS.
덤으로, 사토 에리코가 입었던 실제 의상입니다. HMV 전시 이벤트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

HMV 쪽 큐티하니 관련 이벤트에서 코다 쿠미 미니라이브도 봤었죠.
당시엔 별로 관심이 없었던 데다, 화장을 아주 경박하게 코갸루풍으로 하고 왔었어서,
별로 안좋은 첫인상을 받았었습니다만(......)
그 뒤로 맘에 드는 곡을 많이 접해서 지금은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HMV 인스토어 라이브는 장소도 좁은 편이기 때문에 꽤 가까이서 봤는데, 실물은 체구가 굉장히 작더라고요.
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지금 이런 얘기는 왜 하고 있는 거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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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0 20:03 | 永井 豪 WORLD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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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한데 역시 손대긴 애매)
니트님> 당시엔 너무 컸던 기대완 너무 달라서 더 실망했던 것도 같아서
언제 한 번 다시 보고 냉정한 재평가를 해봐야겠단 생각도 있습니다만,
도저히 다시 보려는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는게 문제로군요(......)
嵐忍님> 전 첫날 첫회 무대인사 붙은 걸로 봤는데, 무대인사를 본 기억이 안납니다(...)
처음 가는 데라 길 찾아가던 거랑 내부 풍경까지 다 기억이 나는데 정작
무대인사 본 기억이 안나다니... 영화 보고 얼마나 황망했으면(......)
어쨌든, 첫인상이 상당히 에러였습니다(...)
그때는 진짜 심하게 하고 와서...
그나저나...안노감독 사인이 저랬던가요..^^;(은근히 심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