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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미도, 맥락도 없는 블랙겟타 (리볼텍)

제목 그대로.
아무런 의미도, 아무런 맥락도 없이,
그냥 한 번 올려보는 리볼텍 블랙겟타, 저질 촬영 사진입니다.
저의 주워온 싸구려 카메라로는 이 정도가 한계(...)

이번에 샀다거나... 해서 올리는 것도 물론 아니고 오래된 것임다. 그야말로 뜬금 없이. -ㅅ-


겟타라면 역시 토마호크... 이긴 합니다만,
쌍권총의 로망도 역시 버릴 수 없는 것 같아염.  'ㅅ'

by 충격 | 2008/08/01 16:35 | 입체조형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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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8/08/01 18:34
저도 뜬급없이 YF-21이나 한번 찍어볼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8/01 18:48
그나저나 저 리볼텍 블랙겟타의 불량률은 정말 끝내주더군요. -_-
Commented by 충격 at 2008/08/02 15:08
니트님> 의미 없고 맥락 없고 뜬금 없이 올려봤더니 역시 덧글이 별로 안 달리는군요오오 -ㅅ-
알트아이젠님> 어떤 불량률 말씀이신가요? 리볼텍 관절?? (관절 불량은 GR-2 때 한 번 겪었어서)
Commented by 미노 at 2008/08/03 00:57
뒤에 DVD가 더 부럽다능... ㅋㅋ
Commented by 충격 at 2008/08/03 15:46
별로 찍히도 않았는 걸요 뭘...
(사실 흐릿한 배경보다는 선명한 바닥부터가 '향수' DVD 프리미엄 에디션입니다. ㅋ;;)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8/03 20:59
그렇다면 전 뜬금없이 '사이드쇼 헬보이 12인치 피규어'를.... (DP 장터에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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