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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에나비스타 Blu-ray 런칭 타이틀, 유통량 부족

오랜 기다림 끝에 이제야 국내에도 브에나비스타 Blu-ray 타이틀이 런칭되는데요.
국내에 유통되는 수량이 상당히 소량이라고 합니다.
타이틀에 따라 많게는 1000장, 적게는 100장 정도 밖에 안된다는 얘기도 흘러나오는데...
몇 몇 싸이트에서는 벌써 품절인 타이틀도 생기고 있는 걸로 봐서 확실히 적긴 적은 듯.

확실한 오피셜 데이터가 아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한 나라에 정식 출시를 하면서 100장이라니...
시장 상황이 병신이다 보니 거의 구멍가게 보따리 취급받는 것 같네요. -_-

저도 천천히 구입하려던 생각을 급거 변경, 급한대로 우선순위가 높은 타이틀부터 주문을 넣었습니다.
실제로 주문 넣고 얼마 안가서 제가 주문한 사이트의 해당 타이틀에 품절이 뜨기도 해서...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렸네요.

구입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서두르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블루레이] 카 - 10점
존 라세터/브에나비스타

개인적으론 1순위 필구입 타이틀이었던 카. 바로 주문 넣었습니다.

픽사 작품 중에서 비교적 미지근한 반응을 얻었던 본작입니다만,
저로서는 인크레더블, 라따뚜이와 함께 TOP을 다툴만큼 좋아하는 작품.
처음부터 블루레이로 구입하려고 DVD 구입을 하지 않았던지라,
말 그대로 오랜 기다림 끝에 손에 쥐게 될 타이틀입니다. 기나긴 세월이었어요...

특기 사항.
일본판 베이스에 꼽사리로 한글 자막이 들어간 타이틀이기 때문에,
DVD에는 들어가 있는 한국어 더빙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이들하고 같이 보려고 구입하시는 분들 등
한국어 더빙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DVD 쪽을 선택하거나, 병행 구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한국어 더빙이 없는 것이 마이너스이긴 합니다만,
대신 일본어 더빙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그냥 플러스마이너스제로로 치고 블루레이를 구입.

※ TTB 링크한 알라딘의 경우, 아예 1인당 구매량이 1개로 제한되어 있네요.
한정판도 아닌 것이 거의 한정판 취급...-_-;; 수량이 확실히 적긴 한 것 같습니다.



[블루레이] 더 록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마이클 베이/브에나비스타

개인적인 2순위 필구입 타이틀이었던 더 록. 같이 주문 넣었습니다.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의 바이블급인 작품이죠.
DVD 시절, 영화의 지명도에 비해 부실한 타이틀 구성으로 인해 구입을 미뤄왔기 때문에,
이번에 큰 고민 없이 주문을 넣었습니다.

특기 사항.
현재 국내 각 사이트의 제품 정보에는 음성해설이 수록된 걸로 나와있는데,
아마도 북미판 스펙을 복사해와서 생긴 오정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판은 북미판이 아닌 일본판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아마 음성해설은 빠졌을 겁니다. 일본판에서는 음성해설이 빠졌습니다.
저로서도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대신 일본어 더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위안을 삼고자 합니다.
최근 즐겁게 전편을 감상했던 '보물섬'의 존 실버역 와카야마 겐조씨가 숀 코네리옹,
니콜라스 케이지의 오오츠카 아키오를 비롯해,
시바타 히데카츠, 이시마루 히로야, (아, 아수라 남작과 카부토 코우지가 사이 좋게...)
이노우에 키쿠코 등 호화 캐스팅이네요.


[블루레이] 캐리비안의 해적 3 : 세상의 끝에서 (2disc) - 10점
올랜도 블룸 외, 고어 버빈스키/브에나비스타

어쩌다보니 주문한 타이틀.

개인적으론 영화가 좀 애매했기 때문에 살까 말까 싶었는데...
다른 타이틀에 비해 몇 몇 특장점이 있기도 했고,
1, 2는 이미 DVD로 구입한 상황이기 때문에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주문 넣었습니다.

특장점.
2DISC 제품으로서 본편 뿐 아니라 스페셜피쳐 역시 별도의 디스크에 HD로 수록되어 있다는 것이
다른 타이틀에 비해 특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렇게 스펙적 우위에 있으면서 가격은 같다는 것 또한 장점.

이번 브에나비스타 런칭 타이틀은 모든 타이틀이 31900원 균일가인데,
기존에 블루레이를 직배하던 워너, 소니가 구작은 24000원대,
신작은 3만원 초반대의 가격을 설정하고 있었던 것에 비하면,
구작은 많이 비싸서 손해 보는 느낌이 드는 반면,
소니의 경우 이번에 대행을 통해 유통을 재개하면서 2DISC 타이틀 가격을 3만 5천원대로 올려버렸기 때문에,
2DISC에 3만원 초반대인 이 타이틀 만큼은 가격면에서 메리트가 있는 느낌입니다.

특기 사항.
일본어 더빙도 물론 즐길 수 있습니다.
1, 2편의 경우는 블루레이에서 DVD에는 있었던 음성해설이 빠지는 바람에,
블루레이만 구입해서는 완전하지 않은 면도 있는데, (1, 2편 블루레이도 추후 정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편의 경우는 음성해설이 원래 없기 때문에 -_-;
별달리 마이너스 포인트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아이러니도 있습니다.
저처럼 1, 2를 DVD로 구입하고 3에서 블루레이로 넘어오는 경우가
나름 베스트 루트였던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가 이번에 구입한 타이틀은 이 3개인데... 이것만으로 거의 10만원 돈이네요.
허리가 휠려고 합니다... 워너 / 소니 직배 정도만 되도 이렇게 심하진 않을텐데...
ALL 유통대행 체제가 되면서 구작까지 3만원 이상씩 되는 건 솔직히 좀 힘드네요.
이게 다 위대한 대한민국 다운로더들이 합심하여 못된 외세 직배 세력을 물리쳐낸 결과죠. 만족하셨쎄여?
...물론 그네들이야 아무런 피해가 없고, 생각도 없겠죠. 왜? 원래 안 사니까.
덕분에 피해보는 건 언제나 정상적인 소비자들뿐...





[블루레이] 페이스 오프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오우삼/브에나비스타

개인적인 구입 고려 관심 타이틀 1순위.

손꼽을 만큼 매우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오우삼 영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렇지만 망설이게 되는 이유는......

특기 사항.
북미에서는 파라마운트에서 발매한 작품이기 때문에,
브에나에서 발매한 일본판의 경우 스페셜피쳐가 전부 빠져버렸습니다.
한국에 발매되는 것은 물론 일본판이고요. 이것은 크리티컬 데미지...
브에나 타이틀의 경우 DVD 때부터 이런 경우가 종종 있었죠.
어쨌든 그렇기 때문에... 영화는 정말 좋아합니다만...
변변한 특전 하나 없는 물건을, 가격이나 적당하면 모를까,
3만원 이상씩 주고 구입하기에는 저항감이 있네요.
...다만 일본판 베이스로 정발되는 제품들의 공통된 강점으로
언제나처럼 일본어 더빙을 꼽을 수 있겠는데...
카미야 아키라 x 오오츠카 아키오 투톱으로 오오오!! 스런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어서,
그냥 본편에만이라도 가치를 두고 구입을 할까 말까 고심하고 있습니다.
※페이스오프는 DVD 구판(나중에 나온 SE는 미확인) 때도 일본판 공용이었기 때문에,
그때도 일본어 더빙 트랙이 들어있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당시에 대여로 빌려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브에나비스타 타이틀은 DVD 때부터 이런 경우가 꽤 있습니다)




나니아 연대기

...를 소개할 자리였는데, 어째서인지 알라딘에 블루레이판 등록이 누락되어 있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직원의 실수인 듯 싶습니다?

어쨌든, 나니아 연대기는, 여기서도 몇 번 이야기를 했지만,
DVD 때부터 굉장히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었던, 초강추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중복 구매를 자제하기 위해 기존의 DVD로 만족을 하고,
블루레이판은 꾹 참아볼 생각입니다만...
아직 구입을 하지 않았고 이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초강추!!

참고로, 이 타이틀의 경우, 일본판이 아닌 북미판으로 발매되기 때문에,
일본어 더빙은 없습니다만, 대신 한국어 더빙이 잘리는 일도 없이,
한국어 더빙 또한 제대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




--- 개인적인 관심 타이틀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아직 못 본 영화이거나,
보기는 했지만 고가의 블루레이 타이틀로 출혈을 감수할 정도까진 아닌 경우네요.
따라서 이하 타이틀들은 스펙같은 것도 제대로 알아보진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각자 체크해 봅시다!! :) ---





[블루레이] 게임 플랜 - 10점
더 락 외, 앤디 픽맨/브에나비스타
제, 제목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관심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블루레이] 킹아더 : 감독판 - 10점
스티븐 딜레인 외, 안톤 후쿠아/브에나비스타
영화가 좀 별로였죠. 블루레이 구입을 고려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 그런데 DVD는 왜 집에 있는 거지;;;;;
미개봉 상태로 집에 있는 DVD를 뜯어서,
한 번쯤은 다시 보고 재평가를 시도해 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별로 크게 평가가 바뀔 일은 없지 않을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크림슨 타이드 - 10점
덴젤 워싱턴 외, 토니 스콧/브에나비스타
내, 내가 이걸 봤던가 안봤던가... 왠지 가물가물하네요 -_-;;;;

[블루레이] 브루스 올마이티 - 10점
모건 프리먼 외, 톰 새디악/브에나비스타
재미있는 영화죠. 다만 블루레이로 구입할만큼의 동기부여는 되지 않기에...
가지고 있는 DVD로 만족할까 합니다.

[블루레이] 식스티 세컨즈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도미니크 세나/브에나비스타
킬링타임용으로 한 번쯤 보기엔 괜찮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특히 차 좋아하시는 분들)
딱히 구입할 생각까진 없는 영화네요.

[블루레이] 내셔널 트레져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존 터틀타웁/브에나비스타
일반적으로 평가는 좀 어중간하지만, 오락영화로서 할 만큼은 하는 영화라고 생각.
DVD 출시 당시에 바로 사서 봤지만 그 정도 값은 해줬습니다.
다만 블루레이로 재구입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니 DVD로 만족할 생각이네요.

[블루레이] 내셔널 트레져 2 : 비밀의 책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존 터틀타웁/브에나비스타
극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론 1보다 별로였습니다.
그다지 살 생각까진 없네요.

[블루레이] 리쿠르트 - 10점
브리짓 모나한 외, 로저 도널드슨/브에나비스타
평은 좀 안좋았던 듯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봤습니다.
가지고 있는 DVD로 만족하려고요.

[블루레이] 콘 에어 - 10점
니콜라스 케이지 외, 사이먼 웨스트/브에나비스타
재밌는 영화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아직 못 봤네요.
언제고 한 번 꼭 감상을 해보고 싶긴 합니다.

[블루레이] 데자뷰 - 10점
덴젤 워싱턴 외, 토니 스콧/브에나비스타
아직 못본 영화. 토니 스콧옹의 영화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언제 보고 맘에 들면 사고 싶어질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재고가 없으면 어쩐다;;;;;;

[블루레이] 플라이트 플랜 - 10점
숀 빈 외/브에나비스타
이것도 저는 아직 못본 영화네요. 관심도는 그냥 저냥.
언제 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 외... 알라딘에는 '로빈슨 가족'도 등록이 누락된 듯 싶네요.
뭐, 어차피 저로서는 '게임 플랜' 수준으로 관심이 없는 타이틀이기 때문에-_-;;
할 말도 없습니다만.

어쨌든, 구입 고려할 만한 타이틀이 있으신 분들은 가급적 서두르시길.

그리고 브에나비스타... (그리고 유통대행 KD)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좀 빨리 들여와줬음 하네요.
1편과 마찬가지로 북미판에 이미 한글자막이 들어간 상태로 발매가 되어있는데,
이번 런칭 라인업에선 아쉽게 빠졌습니다.
요새 출시일 차이 때문에 해외판으로 그냥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좀 빨리 들여와주시길...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리는 닥치고 필구매 타이틀입니다. 출시일 자비 좀... T.T


by 충격 | 2008/12/16 06:52 | 활동사진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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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嵐忍 at 2008/12/16 07:42
아으으 정말 왜 이모양일까요 이 빌어먹을 나라의 시장은orz

페이스오프 일어더빙은 정말 들어보고싶네요. 카미야선생의 존 트라볼타라+_+
Commented by 엿남작 at 2008/12/16 08:10
아니 충격님이 콘에어를 안보셨다니!!!

농담이고요, 이번 부에나 한정 출시전(ㅡㅡ)에는 돈도 없고 해서 눈감고 귀막고 참으려고 했는데
충격님 글보고 카트채우고 있네요;;;
Commented by lukesky at 2008/12/16 10:01
헉, 캐러비언 블루레이에 일본어 더빙이 들어가 있나요? ㅠ,ㅠ 이거 사야겠군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8/12/16 11:29
[더 록], [카] 받고 [데자뷰] 걸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데자뷰]는 벌써 일본판으로 질렀...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12/16 13:09
더 록의 굿스피드역(니콜라스 케이지)에 오오츠카 아키오라...완전히 메탈기어솔리드군요. ^^;;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12/16 13:26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없고 사더라도 안 볼게 뻔한 주제에 사고 싶은 게 있네요..;;;
Commented by 도형이_베리엔젤 at 2008/12/16 13:33
'네셔널 트레저 1편'과 '크림슨 타이드'가 약간 땡기긴 하는데
돈도 없고 포기...
나중에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나 나오면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8/12/16 13:51
플라이트 플랜은 꽤나 멋진 영화입니다.
가벼운 맘으로 보기 시작했다가 점점 몰입하게 되어서 마지막엔 탄성을 질렀다지요.
Commented by 만보 at 2008/12/16 16:17
저도 나니아 시리즈는 꼭 BD로 다시 볼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지만 국내판들이 너무 적게나온다고 하니 참.........그러한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지금은 일본시장판과 겸해서 나오지만 나중에 가서 중국시장판이나 여타 나라판에 끼어서 발매되는 꼴을 보지 않을까 두렵네요.
Commented by 루크 at 2008/12/16 18:01
극장에서 보면서 할말을 잊게 만들었던 내셔널 트레져 2가 블루레이로 나온 모양이군요.
영화보면서 3탄이 두려울 지경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12/16 21:43
이젠 만화책뿐만 아니라 영상매체도 한정판이 기본인 세상이 되겠군요 OTL
Commented by 충격 at 2008/12/16 21:51
嵐忍님> 嵐忍님은 그냥 동네 대여점 가시면 되지 않습니까!!? 그저 부럽... T.T

엿남작님> 하우투루즈프렌즈에서도 보면 기자인 주인공이 예술 좀 한다는 영화감독하고
이야기할 때 콘 에어야말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영화라고 주장하는 장면이 있지요. 흐흐
꼭 한 번 보기는 할 생각입니다.

lukesky님> 이번 런칭 라인업은 대부분 일본판이 주류라서 거의 다 들어있답니다.
추후 캐리비안 1, 2편 나오면 거기에도 들어있을 거예요.

Charlie님> 이, 이런 걸로 승부욕을 자극하다니!! 죽, 죽겠습니다...
명예보다 돈이 소중한 추운 겨울이라능... o>-< o>-< o>-<

알트아이젠님> 외화 더빙 쪽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거의 전담으로 하시더군요.

도로시님> 사, 사고 싶은 건 사야 할 뿐이지요!! orz

도형이_베리엔젤님> 전 히치하이커는 취향에 안 맞더라고요.

TokaNG님> 조디 포스터를 딱히 선호하지 않아서인지(...)
아직 꼭 봐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있습니다.

만보님> 지금도 이미 그렇습니다. 나니아 같은 경우는 북미판에 끼워져 있고,
이번에 월E 같은 경우는 홍콩판에 끼어서 나왔고요.
앞으로는 주로 홍콩판에 끼지 않을까 싶네요.

루크님> 전 그 정도로 어안이 벙벙할 정도까진 아니었습니다. ^^;

잠본이님> 뭐 원래 그렇긴 하지만... 이번은 특히 심한 것 같네요.
Commented by 嵐忍 at 2008/12/18 01:45
뭐 저야 대여점 가면 끝납니다만(도망
일단 한국인으로써 한국 시장의 걱정을..:9
Commented by 밀피 at 2008/12/18 08:01
카는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좋았기 때문에 무척 맘에 들어요.
인크레디블은 가족애를, 월-E는 잊혀지고 버려진 것에 대한
향수를 주제로 만든 것 같지만 카는 테마(교훈?)를 훨씬 더
강조한 영화였던 기억입니다. (그래서 애들과도 보고 싶고)
Commented by 라피니 at 2008/12/18 19:22
이번에 처음 출시되는 물량중......일곱개 구매했습니다;;;덕에 연말 술자리는 모두 완전 쫑났다죠;;;
Commented by 충격 at 2008/12/19 14:42
嵐忍님> 가 있는 동안 열심히 대여점을 다닙시다. 저도 가 있는 동안은 열심히 대여점을 다녔었지요.

밀피님> 오락적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라이막스의 레이싱 장면은 눈물을 흘리면서 보고서 '뻔하지만 잘 만드는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이라 생각을 했었죠.

라피니님> 오오... 성대하게 지르셨네요
Commented by 레놀도야지 at 2008/12/20 07:36
일단 ps3부터 하나 질러야겠군요. 이제 본격적인 블루레이의 시대입니까? 이 포스팅은 즐겨찾기~클릭
Commented by 충격 at 2008/12/21 07:49
본격적으로 지갑을 털리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죽갔네요, 이 가격대는... ㅜㅜ
Commented by 흐흑 at 2008/12/23 18:03
오늘 테마에 있는 오프매장들 가봤더니 다크나이트랑 더록 품절이더군요 ... 더록은 1월15일 이후로 들어온다는 소식..ㅜㅜ
Commented by 충격 at 2008/12/23 20:20
더 록 하고 카 가 제일 부족한 것 같더군요. 특히 더 록...
그나마 추가 입고가 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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