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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자란 우리 채원 아씨 ㅜㅜ

울학교 이티 DVD의 음성해설 트랙에서 발췌.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론 김수로씨 목소리입니다.

 ⓒ(주)디씨지플러스 / (주)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아이고... 우리 공주님 어트카나여... ㅜㅜ



- 근데 정말 곱게 자라셨나 봅니다.
사회 전반이 폭력으로 찌들어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스무살 넘게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을 수가 있다니...
저로서는 상상도 잘 안되는 미답의 영역이네요;;

-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 대구에서 청담동으로 이사했다고 하던데,
그 동네는 원래 높으신 자제분들이라 오래 전부터 선생들이 손찌검을 하지 않는 걸까요?
(어쩌면 선생한테 맞은 건 제외하고 얘기한 것일 가능성도 있기야 하겠군요;;;)

- 원래 평범한 모범생들은 안맞고 크는 게 당연한 건데(??)
단순히 제가 맞을 짓을 하면서 커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그럴 리가[...])

음성해설 쪽엔 참가하지 않았지만, 비하인드씬 쪽에서 보니까
(물리적 충격 때문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몰라도)
그 씬 이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도 하셨다고.



- 어쨌든 역경을 딛고 좋은 연기자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덕담덕담닷냥덕담. *_*











이건 그냥 생각나서(...)
아부지한테도
맞은 적이 없건만
!


검색용 워드: 문채원

by 충격 | 2009/01/07 11:14 | 잡덕의 품격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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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임시 개장 at 2009/07/06 10:21

제목 : 문채원, 그녀의 인사법
곱게 자란 우리 채원 아씨는 인사법도 우아하셨습니다(...)- 지난 7월 1일자 '한밤의 TV연예' 中에서. -제가 지금 '찬란한 유산'을 보고 있지는 않은데,문채원양이 출연하기에 일단 관심은 가지고 있던 중취재영상이 나오기에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더니만...촬영차 크루즈가 정박해있는 동해항 선착장에 도착한 한효주씨.먼저 와있던 채원양은 메이크를 손보고 있는 그녀를 발견하자 일단 거두절미하고 손부터 덥썩.들어올리시고...쪽♡오오... 한국에서 ......more

Commented by TokaNG at 2009/01/09 02:06
쿨럭~!
고귀하신 채원양..;;;;
생애 첫경험(?)을 김수로에게 당했군요??;;;;
Commented by 충격 at 2009/01/09 13:27
아, 때린 건 김수로씨가 아니고요. 때린 건 무술팀에서 픽업한 분이셨던가 그랬고...
김수로씨는 복수의 응징을 가하는 역할입니다;;
Commented by TokaNG at 2009/01/09 13:53
아~ 맞다! 원조교제 하려다가 안하고 그냥 가려니까 쥐어 패는 장면이었지요;;
영화를 보고도 깜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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