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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짐승이 짖습니다. 왈왈 x 2

나유나유거리는 사람님에게 미천한 짐승이 짖습니다.

네네 우폭질 계속 하세요.




원 참 어이가 없어서...
같은 글에 대해서입니다만, 리플란에 나온 얘기에 대해서도 코멘트해보겠습니다.


웬만하면 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도 썼고, 번복할 수도 있다고는 썼습니다만,
이렇게 빨리 번복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뭐, 짐승이니까요. 짐승인데 그럴 수도 있죠.


일단 본론은 아니고 가볍게 짜투리부터 하나.

- Ryth님의 리플

뭐 지금 코드 2 드립은 코드 3 안나와서 그런거니 한데 그래도 시장 초창기때 진짜 몇명 저런 경우 보고 참 웃기지도 않았었는데 ㅋㅋ


혹시 저한테 하신 말씀은 아니시겠죠??
저한테 하신 말씀이라면 글을 제대로 읽기나 하고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코드2 드립을 쳐요, 누가. 나도 돈 없어서 못사고, 돈 아까워서 안사는구만...
물론 받아들인 관점과 발언 의도에 따라서는 코드2 이건 코드1 이건 의미가 없을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만,
글을 제대로 읽었다면 나올 수가 없는 얘기라서 일단 한 마디.



- 본론. Skyjet 님의 리플에 대한 사람님의 답변.

DVD/VHS 현재 시장규모는 3000억 대..라죠? 어.디.가.어.떻.게.확.장.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DVD시장으로 진입하기 보다는 이미 새로 나오고 있는 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게 낫겠죠.
물론 시행착오는 있겠지만(현재는 IPTV가 예상외의 부진을 하는 것 처럼) 분명히 VHS가 DVD로 대체 되듯이 DVD는 다운로드 컨텐츠나 VOD로 대체 될 것입니다.
물론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살아남기야 하겠지만요. 그리고 방화와 외화의 예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그건 쓰신 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요?

저는 다만, DVD를 중심으로 시장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에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스스로도 사고는 있지만, 이 시장이 사라지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입니다.

LP를 더 이상 시장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 처럼요.
CD가 살아남은 것? 음원시장에 역전된지 오래고 소멸될 날은 분명히 옵니다.

저는 안되는 건 안된다고 봅니다.

>> 그러니까 그건 님의 견해일 뿐이고. 견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도 않고, 부정할 필요도 없다니까요.
근데 누구 맘대로 기정사실?? 기정사실??

물론 이미 언급했듯 '한국' 과 '애니메이션' 시장 두 가지 요소
공존에 한정한다면 꽤 높은 가능성을 점쳐볼 수도 있습니다만,
CD 얘기까지 꺼내신다면 그것에 한정된 얘기는 아니겠죠?
소멸될 날은 분명히 옵니다? 누구 맘대로?
미국에서만 영상 소프트가 얼마나 팔리는지는 아십니까?
웬만큼 흥행한 영화라면 몇 백만 단위에서 노는 건 기본이고, 진짜 대박은 1000만장을 넘나듭니다.
이 거대한 시장이 과연 님이 안되는 건 안된다고 해서 사라질 것 같습니까?
영상 소프트는 다운로드에는 없는 스페셜피쳐를 갖추고 있고,
소비자들의 상당수는 패키지의 손맛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무형의 컨텐트로 옮겨간다는 건 생각하기 힘든 일이죠.
요즘 전자책이 아무리 흥한다고 해서 종이책이 완전히 사라질 거라 예견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처럼,
이 시장도 그리 쉽게 없어질 거라고 단언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그건 오히려 희박한 가능성이죠.



CD판매에 주구장창 목을 매다가 사망할뻔 한 음반...아니 음원시장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수많은 시도를 DVD사면 해결된다. 불법 다운로드 근절하면 해결된다.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그리고 근거없는 우월감으로 해결하려는 자들에게 먹이를 주고 싶지 않네요.

>> 애초에 그런 말은 한 적도 없습니다. 없는 말 지어내지 마시죠.
뭐 이렇게 말하면 저한테 한 말은 아니고 '그들이 대체로' 어쩌고 할 것 같긴 합니다만.



덧) 저는 코드3 DVD를 사는 게 옳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그 말을 했더니, 다운로드 족 주제에 훈장질이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코드2 DVD를 사는 사람들 의견이 그런 것을 제가 어찌합니까... 자신들 이외의 목소리는 전부 다운로드족인 것을.. 코드2를 삽니다. DVD정품입니다. 라고 하는 건 뭐,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당할지 몰라도, 코드3가 남아있던 시절이라면, 코드2 샀습니다. 라는 말에 빡칠 유통업체 사람들 생각도 해보시죠.. 뭐 지금이야 없으니까 =-= 할 수 없죠.

>> 여전히 치던 드립 계속 치고 있군요.
아니 글쎄, 가격도 더 싸고 한글 자막도 있는 정발 출시작 두고,
국내 출시되어 있는 작품을 일부러 코드2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었다고 이 드립을 계속 치고 있냔 말이죠?
물론 있기야 있겠죠. 극소수.
그런데 글쎄 그 숫자는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없다니까요?
정발의 성패를 가름할만한 숫자가 아니라고요, 그들은.

(...게다가 그 한 건의 케이스로만 볼 게 아니라, 넓게 볼 때 그들은 정발 역시 더욱 많이 구입할 사람들이고)


아참, 블루레이는 통합이니까 원본 맘대로 사보고 자랑질 하면 됩니다!
코드2 사고 우폭질 하지 말고 블루레이 삽시다. 블루레이 ㄲㄲ

>> 하이라이트입니다. 사실 무시하려다가 이것 때문에 작성했네요.
블루레이는 통합이니까 원본 맘대로 사보고 자랑질 하면 된댑니다.
코드2 사고 우폭질 하지 말고 블루레이 사면 된댑니다.
아오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서... 원래 말 안통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수준하고 말을 섞고 있었다니...
이 사람님이 얘기하고 있는 건 지금 지역코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주요 지역 몇 군데만 예로 들자면
DVD 때는 지역코드1 = 미국, 지역코드2 = 일본, 유럽, 지역코드3= 한국, 동남아시아 였습니다.
이에 비해 블루레이는 지역코드A로 미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가 묶였습니다.
지금 이 얘길 하고 있는 건데요.
DVD 때는 해외판 사면 국내 시장 망치는 넘이라더니,
블루레이는 코드 묶였다고 이제 해외판 맘껏 사도 된댑니다.
이런 ㅆ... 빡치네요.
코드는 코드일 뿐이고, 영화 업계간의 규약일 뿐입니다.
각국의 시장은 DVD 때나 블루레이 때나 마찬가지로 서로 독립해 있습니다.
달라진 게 아무 것도 없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 시장은 한국 시장이고, 미국 시장은 미국 시장이고, 일본 시장은 일본 시장입니다.
DVD 때는 해외판 사는 게 국내 시장 망치는 지름길이었는데,
블루레이라고 갑자기 해외판 사는 게 국내 시장 망치는 지름길이 아니게 되지는 않는단 말이죠.
물론 나는 사람님의 '해외판 사는 게 국내 시장 망치는 지름길' 이라는 논지 자체에 동의하지 않지만,
사람님이 '해외판 DVD 사는 게 국내 시장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그건 곧 '해외판 블루레이 사는 게 국내 시장 망치는 지름길'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일관성이란 거죠.

아오 ㅆ... 이건 결국 의견이고 일관성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영화 업계에서 정한 코드 말장난에만 묶여서 되는대로 말을 뱉고 있었단 얘기밖에 안되죠.
이런 수준하고 여태 말을 섞고 있었으니... 에휴.

이봐요. 코드프리는 DVD 초기에 실제로 고등법원까지 가서 합법으로 판결난 판례도 있고,
영화사에서도 일단 초기 지정은 해놓지만, 재량껏 해제하는 것에 대해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DVD 플레이어 중 일부는 제조사에서 아예 코드프리 비밀키를 심어놓고 출시한다고요.
전세계 관계자들과 전세계 유저들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사항을 떠받드는 사람님이 요기 잉네?
코드를 무슨 절대적인 진리인양 여기지 마십쇼.
애초에 그건 처음부터의 논제인 해외판 사는 것에 대한
자국 시장에 대한 영향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니까 그러네.

사람이 무슨 주장을 하고, 타인과 논박을 하려면 최소한 일관성은 있어야 할 것 아녜요... 아 허탈해...







더 이상은 뭐라고 짖든 정말 가급적 무시하겠습니다.
물론 짐승이니까 말 하는 거 봐서는 또 대답할 지도 모르지만...
아깐 사실 처음부터 꼭 무시해야겠다는 기분은 40% 정도였고, 이번엔 95% 정도.
무슨 말을 섞을 가치가 없네요.











by 충격 | 2010/04/12 05:18 | 활동화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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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코볼 at 2010/04/12 05:42
너님은 왜 계속 미국시장 얘기 함요??????????
미국시장하고 한국시장 똑같으면 애초에 몰락이고 나발이고 얘기할 필요 없는데??
하아......레베루가 이렇게 낮을줄은 몰랐음요.
애초에 광디스크 자체가 결국은 몰락중인건 너님이 더 잘 알텐데??
그리고 너님은 끝까지 미디어 시장 = 광디스크 시장이라고 착각질인데...
영화는 영화관이 1차지만 광디스크도 무시할 수 없겠죠?
그럼 애니메이션은????????
너님 당장에 심슨 주 수익원이 광디스크임네 드립칠거임요?
그런 나라는 일본 밖에 없다니깐?
너님요. 무식한 소리는 너님 맘대로 함요.
국내 정발된 일본 BD판 애니 극장판들(개봉작) 말고 뭐 있남요?
TV판 좀 대주셈. 굽실굽실.
너님하고 같은 렙으로 치려면 참 힘드네요.
너님 생각하는 미디어는 동그란 디스크에 들어있는 거고
나님 생각하는 미디어는 미디어 자체임요. TV에서 나옴요.
좋겠음요. 너님 생각대로 말꼬리 잡을거 생겨서.
ㅊㅋㅊㅋ 이걸로 정신승리하고 끝내는 게 너님 정신건강에 이로움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05:52
- 정신승리는 사람님이 하신 것 같고 난 정신승리는 할 생각 없고. 무시를 하겠음.
여기선 일단 답변 달지만 앞으로 무시하고 싶으니 도와주면 감사.

- 일단 여기서 없는 말 지어내고 있는 것에 대해서만 적어두자면
나는 미디어 시장 = 광디스크 시장이라고 착각한 적이 없음.
이 블로그에 합법 다운로드 컨텐트에 대해 얘기한 거,
IPTV 의 가능성에 대해 얘기한 것 등 증거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찾아보든가 말든가.

- 그러니까 나는 주 수익원이 광디스크임네 한 적 자체가 없다니까?
그냥 이왕 나와있는 것들 "구입해보면 어떻겠습니까?" 하고 권유한 적밖에 없다고.
없는 말 좀 지어내지 마라.

- 그리고 엮이기 싫은데 웬만하면 리플은 남기지 말아라. 엮이기 싫다.
트랙백은 얼마든지 해서 날리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고.
Commented by 코코볼 at 2010/04/12 05:56
아낡 이님네, 끝까지 까칠하네.

처음부터 난 너님네한테 감정도 없는데 너님내가 들이댐요.

그리고 이제와서 정신승리 하고 도망감요.

그리고 내 얘기 님 얘기인데 왜 계속 딴소리 함요?

너님 좀 까칠좀 그만함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06:00
글쎄 사람님이 아니라고 발뺌질 해봤자,
사람님이 지금까지 써온 글들 근저에서부터 묻어나는 악의를 보면
전혀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다니까?

지금 이 위에 리플만 봐도 그렇잖아요?
저런 리플을 달아놓고 지금 내가 단 리리플에 끝까지 까칠하다고
뭐라 그러는 게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더 말 섞어봤자 서로 피곤할 뿐이고.
나만 피곤한 거 아니잖아요, 님도 피곤하죠?
그러니까 할 말 있으시면 자기 블로그에 글 써서 트랙백 날리든 말든 알아서 하시라고요.
그건 뭐라카든 신경끄고 무시로 일관할 테니까.
나도 편하고, 님도 편하고.
Commented by 판다렌 at 2010/04/12 10:49
아니 애초에 지가 "먼저" 시비 걸어놓고 상대방이 까칠하다고 ㅈㄹ하는놈은 첨봤네 ㅋㅋㅋ
Commented by Kain君 at 2010/04/12 11:04
코코볼 // 며칠전 도서밸리에서 본 녹음기가 여기에도 있네? 우기기, 계속 우기기 , 안되면 자기가 안 그런척 하기
Commented by LENA at 2010/04/12 11:05
코코볼님의 주장도 일리는 있지만
주장하시는것의 대상이 충격님의 될만한 건 아니라고 보네요.

개인블로그 내 1인 캠페인이 말씀하시는 시장변화에 대해 큰 문제 될까요
여기가 그정도의 영향력을 가진 초 유명 블로그거나
하다못해 충격님의 글이 이오공감에 갔었다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충격님 첫글의 어느부분때문에 감정이 격해지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코코볼님의 글이 매우 도발적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애니 타이틀에 대한 정보나 보러 온 입장에서 보기좋은 모습이 아니니
충격님도 코코볼님도 자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3자 껴들지 말라고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8:51
판다렌님> 그러게요.

Kain君님> 그건 못봤는데 또 뭘 가지고 우겨댔을지 참...

LENA님> 저는 이미 끝냈습니다. 더 이상은 무시. 끼어드시는 건 상관 없고요.
그런데 이제 위 사람님 얘기에는 최소한의 일리도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니 무슨 일관성 정도는 기본적으로 갖춰줘야 일리를 찾든가 말든가 하지요...
Commented by PSYlove at 2010/04/12 09:27
몇 마리라....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8:52
저흰 모두 짐승인 겝니다. 크르릉...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10/04/12 10:59
그냥 상대 안하는게 제일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도 어이가 없었는데, 변함이 없네요.

NOT DiGITAL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8:56
다른 글에 묻어서 조용히 푸념 한마디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꾸역꾸역 찾아와서 시비를 거네요.
Commented by 秋葉 at 2010/04/12 11:31
블루레이 드립 돋았음. 국내정발이든 해외원판이든,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군요! 오호라.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8:56
돋다 란 표현이 유행한 이래 최대로 돋았습니다.
Commented by Ryth at 2010/04/12 12:48
허ㅋㅋㅋ 기분 상하시다면 죄송합니다만. 굳이 말하자면 시장 초기때 저런 예가 없던건 아니었거든요?
물론 저 몇명이란 말도 충격님에게 했다기 보단 코코볼씨 글에 있던 사례를 말한거였습니다.
암튼간에 정품문제고 무슨 범법이고 자시고 시장 초기 때 저런 몇 사례가 있었다는건 부정할수 없겠죠.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8:59
의도치 않으셨다 해도 트랙백이 걸린 반론 형식의 글에 답변을 달 때는 기본적으로 원문에 대한 맥락을 포함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마련이니, 본인께서도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Skyjet at 2010/04/12 14:02
(코코볼 님 블로그에 남긴 댓글의 일부 재탕이지만) 한국 DVD/Blu-ray 시장의 미래 예상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계속 시장이 축소되고, 웹 다운로드 서비스 형태로 재편될지 몰라요. 하지만, e-Book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책이 사라지지 않았듯이, 합법 웹 다운로드가 활성화된다 할지라도 DVD/Blu-ray 시장이 바로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같이 '형태를 갖춘 콘텐츠'를 원하는 사람도 아직 있는 마당이고, 현재로서는 웹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스페셜 피처 / 코멘터리 / Dolby 5.1 / DTS 등을 지원하는 곳은 거의 없으니까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9:01
모두 맞는 얘기인데, 그건 제가 늘상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니 굳이 여기서까지 말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DP에서 10년을 구른 사람치고 그런 얘길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Commented at 2010/04/12 14: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충격 at 2010/04/12 19:03
정작 학교 교육은 주입식 교육이라 문제가 많은데,
왜 이렇게 쓸데 없는 곳에서는 창의력 대장들이 많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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