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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1] 작은 눈술사 슈가 컴플리트 박스셋 + OVA 특별편 - 오픈케이스.

[RC1] 북미판 작은 눈술사 슈가 컴플리트 박스셋 TV시리즈 한정판 + OVA 특별편 한정판.


중고장터에 올려놓고 있는 것에 대한 참조용 겸 오픈케이스 게시물로서 겸사겸사.
저는 결과적으로 취향에 맞지 않아서 내놓게 되었습니다만,
인기는 꽤 있었던 걸로 압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TV 시리즈 컴플리트박셋 한정판 박스입니다.
반대편에서도 한 장.
박스 전면입니다.
박스 후면입니다.
박스 측면입니다.
박스 상단이네요.
박스 하단입니다.
스펙 표기 종이가 덧대어져 있는 것으로, 박스 자체에 인쇄된 것은 아닙니다.
저로서는 겉비닐을 극히 일부만 개봉했기 때문에 현재 고정상태.
제거하고 싶다면 비닐을 벗기고 치워버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반대쪽 측면의 킵케이스 수납부.
4권에 해당하는 케이스 한 개 분만큼만 비닐을 잘라낸 상태입니다.
뺄 때는 4권을 먼저 뺀 다음에 다른 권들을 4권 위치로 밀어가면서 하나 하나 빼면 되고요.
물론 귀찮긴 합니다(...)
귀찮지만, 저는 상태 보존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보관했는데,
귀찮으신 분들은 좀 더 개봉부위를 넓히거나 아예 벗기시거나 하시면 되겠죠.
킵케이스를 모두 빼낸 경우.
킵케이스 전6권 집합샷.
1, 2권 전면.
1, 2권 후면입니다.
1권의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2권의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와플 한 입 베어먹었네요. 6권까지 이어지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2권의 부클릿 바깥면.
1, 2권의 부클릿 안쪽면.
매권 스태프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4권 전면.
3, 4권 후면입니다.
3권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4권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3, 4권의 부클릿 바깥면.
3, 4권의 부클릿 안쪽면.
5, 6권 전면.
5, 6권 후면.
5권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6권 부클릿과 디스크 레이블.
5, 6권의 부클릿 바깥면.
5, 6권의 부클릿 안쪽면.




#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잘 맞질 않아서 보는데 시간이 무지하게 걸렸네요.
사실 처음에 몇 편 보다가 영 진도가 나가질 않아서 완전 정체상태였는데...
총알도 없고 해서 '빨리 한 번 다 보고 역시 아니다 싶으면 정리를 해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은 후,
의식적으로 열심히 보려고 했는데도 거기서부터 다 보기까지 몇 달은 걸린 것 같네요(...)

# 평소에도 늘 가지고 있는 생각이지만 이럴 때 특히나 더 느끼게 되는데,
재미없다고 매회 욕하면서 그걸 끝까지 꾸역꾸역 다 보며
다시 욕하기 순환 테크를 타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제게 있어서 이번 같은 경우야 그래도 돈 주고 산 거니까 한 번은 다 보고
끝까지 평가의 기회를 가져보자 하는 것입니다만,
다운받아서 재미없다고 욕하면서 끝까지 다 보고 있는 건 왜 그러는 건지...
재밌어서 못 참겠어서 불법 다운로드도 불사하겠다는 건 차라리 이해할 수 있는데,
재미없는 것 가지고 굳이 적극적 불법을 지속할 필요가 있는 건지...
재미없는 거 계속 보느라 본인도 힘들텐데, 스스로 이중 고행은 왜 하는 걸까요????
돈 낸 것도 아니겠다 재미없으면 그냥 끊으면 될텐데 말이죠. 알 수 없는 심리입니다.

# 사실 사기 전부터 알고는 있었습니다. 제 취향은 아닐 것 같다고요.
그런데 그걸 왜 샀는가 하면, 저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이시다 요코의 노래가 맘에 들었고 (어째 귀에 익다 했더니 Wink의 커버곡[...]
거슬러올라가자면 그것도 또 오리지널이 따로 있지만)
, 스태프 중에는 코바야시 시치로의 배경에 관심이 갔고,
성우 중에는 무려 우테나사마의 슈가 연기에 관심이 간 정도에다,
팬들을 꽤나 목격한 경험이 있는지라 어느 정도 기본 퀄리티는 할 것 같아서,
반쯤 자기최면을 걸어가며 도전을 해본 것 같은데... 역시 무모한 도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취향엔 영 맞지 않았던 것 같네요.


# 화질은 꽤 좋은 편이라 봅니다. 역시나 파이오니어 퀄리티.
위 화상은 화질 참조를 위해 좀 큰 사이즈로 업로드 했으니, 누르면 커집니다.




# 특전영상으로는 논텔롭 OP & ED 등의 기본적인 것들을 제외하고 다음의 두 가지를 특기할 만 합니다.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들의 인터뷰 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코바야시 시치로의 수채느낌의 배경미술이 꽤나 운치있는 작품인데,
특전영상으로 실제 배경의 모델이 된 독일 로텐부르크 지방의 로케이션헌팅 영상이 수록되었으며,
로케이션헌팅 영상과 함께 감독과 사가역 아사노 마스미씨의 토크 음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참고로 요즘 신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콜렉션 1, 2로 나뉘어서 나오고 있는 버젼은,
디스크가 총 4디스크로 줄어서 화질이 어떨지 보증할 수 없고,
영상특전 역시 제외된 것으로 생각되니 구입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덤으로 적어두자면 일본판의 경우도 초판이 아닌 나중에 나온 하프박스판의 경우,
영상특전이 제외되어 있으므로 구입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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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OVA 특별편의 오픈... 은 아니고 클로즈드 케이스(...)
이쪽은 미개봉 신품 상태이며, 샴푸 보틀이 부속된 한정판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전면.

패키지 후면.
킵케이스와 샴푸 케이스가 묶음으로 패키징되어 있기 때문에,
현 상태에선 표지 뒷면은 확인이 되지 않네요.
샴푸 보틀은 지금 밋밋한 쪽으로 돌아가있는 상태여서 저렇고,
안보이는 쪽에 일러스트가 있을 겁니다.
상하단입니다.
패키지 측면입니다.




이상, 끝~.




by 충격 | 2010/09/30 22:54 | 활동화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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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ipple_H at 2010/09/30 23:31
북미에는 정식방영이 안 된것으로 아는데, DVD만 나온 것일까요? 6권부터 레이블이 제네온으로 바뀐 것으로 보아 일판 발매이후 2년은 좀 넘은것 같은데(03년 10월부터 상호명 변경)
TV판+특펼편을 코드2 초판으로 보유중이지만 특별편은 일판 초판과 특전이 동일하네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09/30 23:36
북미 방영여부는 신경쓴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DVD로 산 입장에서 궁금하지도 않으니 이제와서 찾아볼 생각도 안들고요 -ㅂ-
Commented by Nero at 2010/10/01 10:33
와 이거 꽤 오랜만에 보네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10/06 14:06
저는 올해 되어서야 다 봤지만요
Commented by 엿남작 at 2010/10/01 23:16
같은 sugar 인데 제가 요번에 산 녀석과는 전혀 다른 물건이군요.
제 것은 흑형들의 땀내(암내?)나는 이야기인뎅;;;;
Commented by 충격 at 2010/10/06 14:07
영어 히어링 따위 불가능할 뿐이고...
Commented by 나나 at 2010/10/05 00:12
투니버스에 방영되었던 당시에는 화면이 4:3 비율로 나왔는데 원판이 원래는 16:9 비율이었군요.
Commented by 충격 at 2010/10/06 14:07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AHYUNN at 2010/10/17 22:20
모니터가 출력해낸 신호는 다른 아해들인데 망막에 비친 얼굴은


데지코.. 푸치코..

아파트 옆 동 1층 살던 저의 친구의 동생의 청춘이 겹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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